[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오는 2월 5일 오후 2시 중구 제2청사(운남서로 100) 국제도시관 5층 대회의실에서 ‘2026 영종국제도시 플리마켓 마케팅 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주민, 지역 농업인 등 플리마켓 참가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플리마켓 운영·마케팅과 관련된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둔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마케팅 전문가 ㈜레드브릭스 김광연 대표를 강사로 초청해 ▲플리마켓의 모든 것, ▲플리마켓 참가 시 고려할 점, ▲매출 높이는 온오프라인 마케팅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웹페이지 신청 또는 현장 방문을 통해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교육은 무료로 진행된다. 구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플리마켓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장이자, 지역 주민들의 소통 축제로 발전하는 데 이바지하리라 기대하고 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플리마켓 운영·판매 노하우를 배워보는 좋은 기회”라며 “플리마켓에 관심이 있는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중구보건소는 지난 22일 보건소 대강당에서 보건의료 전문가, 산업안전 보건관리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열고,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2026년 시행계획(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중구 구민들의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이다. 특히 중구보건소는 ‘건강채움 마음피움 행복중구’를 비전으로 제시하고, 지역 현황과 주민 건강지표를 바탕으로 매년 시행계획을 수립하며, 주민 맞춤형 보건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제8기 중장기계획 대표 성과지표 ▲3차년도(2025년도) 시행 결과 및 4차년도(2026년도) 시행계획 ▲감염병 위기 시 업무 조정 계획 등을 보고·심의하며, 활발한 토론이 이뤄졌다. 무엇보다 제물포구·영종구 출범을 골자로 한 2026년 7월 인천형 행정 체제 개편에 발맞춰,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 따른 민관 보건의료 인프라 활용 대책 등에 대해서도 활발하게 의견을 교류했다. 이를 토대로 지역사회 보건의료 서비스 향상과 예방·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23일, 신선새마을금고 회의실에서 열린 중구 재향군인회 제45차 정기총회 및 제18·19대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하고 지역 안보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종호 의장이 참석해, 지역 안보 의식 함양과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해 헌신해 온 재향군인회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종호 의장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조직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지근수 이임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새롭게 취임하시는 정진호 회장님께도 진심 어린 축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재향군인회가 수호해 온 자유민주주의 가치와 안보 의식은 우리 사회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중구의회 역시 재향군인회와 발맞춰 더욱 안전하고 신뢰받는 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재향군인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안보 의식을 강화하고, 보훈 가족이 예우받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1월 15일부터 23일까지 영종국제도시 내 4곳에서 열린 다함께 돌봄센터 3~6호점 개소식에 참석해 초등학생 방과후 돌봄 인프라 확충을 환영했다. 이번 개소식에는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한창한 도시정책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강후공 의원, 김광호 의원이 참석해 시설을 둘러보고,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의원들은 개소식 현장에서 만난 학부모들의 고충을 경청하고, 센터를 이용하게 될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 학부모는 "직장 때문에 방과 후 아이 맡길 곳이 늘 걱정이었는데, 집 근처에 안전한 돌봄 시설이 생겨 마음이 놓인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에 참석 의원들은 "현장에서 부모님들의 절실한 목소리를 들으니 돌봄 인프라 확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절감한다"며, "다함께 돌봄센터가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놀이터가 되고, 부모님들에게는 든든한 조력자가 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다함께 돌봄센터의 안정적 운영과 아동 돌봄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중구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 위원장 이철호, 민간 위원장 김상권)는 지난 21일 인천국제공항공사 후원금으로 취약계층 42가구에 김장 김치(10kg)를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김장 김치 지원은 물가 상승 등으로 김치를 직접 담그거나 구매하기 어려운 가구의 식생활 안정을 돕고자 마련됐다. 특히 김장 김치 10kg을 각 가정으로 안전하게 배송 지원하며, 취약계층의 겨울철 식생활 부담을 덜었다. 김상권 민간 공동위원장은 “겨울철을 맞아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사업을 추진했다. 따뜻한 후원을 보내주신 인천국제공항공사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이웃에게 힘이 되는 나눔을 지속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철호 영종1동장은 “겨울철 취약계층 식생활 안정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 지속적인 위기가구 발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로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은 최근 한국전력공사 인천영종지사와 ‘지역주민 복지향상 및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관 간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복지서비스를 증진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는 데 목적을 뒀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전기·생활안전 강화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 ▲복지사각지대·소외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정서 지원 활동 등의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며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와 공동체 활성화에 함께 힘쓰기로 했다. 변재은 한국전력공사 인천영종지사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뜻깊은 계기”라며 “영종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성은정 영종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기관과 복지기관이 함께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협력 기반이 마련됐다.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연계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2026년도 청년 이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청년 이사비 지원사업’은 경기침체 장기화, 물가 상승, 청년 고용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무주택 청년들의 주거비용 부담을 완화하고자 인천 중구가 지난 2024년 선제적으로 도입한 ‘중구 특화 청년 민생정책’이다. 올해 사업은 청년들에게 부동산 중개보수비, 차량 대여비, 운반비, 포장비 등 이사에 필요한 실비를 최대 40만 원 내에서 지원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단, 청소비는 지원되지 않는다.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인천 중구로 전입 또는 중구 내에서 이사한 19세~39세 무주택 청년 가구 세대주다. 특히 구는 민생 한파가 계속되는 상황을 고려해 지난해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변경 협의를 거쳐 지원 자격의 문턱을 대폭 낮췄다. 이에 따라 소득 기준을 중위소득 100% 이하에서 120% 이하로 변경했고, 거주요건도 일부 완화했다. ‘전월세 임대차 계약 기간 1년 이상’ 요건을 충족할 경우, 실거주용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지난 22일과 23일 영종국제도시 일원에서 ‘중구 다함께돌봄센터 5·6호점 개소식’을 잇따라 개최하며, 지역 중심 초등 돌봄 체계 확충을 이어가고 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모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학이나 방과 후 등 정규수업 이외의 시간에 돌봄·놀이·학습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지역 맞춤형 공공 돌봄 시설이다. 5호점은 ‘영종서희스타힐스’, 6호점은 ‘영종국제도시 화성파크드림’에 각각 조성됐다. 두 센터 모두 중산동의 아파트 단지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접근성과 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전문 위탁기관인 ‘사단법인 더불어함께’가 이들 센터의 운영을 맡아 숙제 지도, 체험 활동, 놀이 중심 프로그램 등 아동 발달 단계에 맞춘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맞벌이 가정 비율이 높은 지역 여건을 반영해, 방학 기간 돌봄 수요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구는 새해 들어 1월 15일 3호점을 시작으로 이번 5·6호점까지 다함께돌봄센터 개소식을 연이어 개최하며, 영종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중구문화재단은 ‘제3회 영종역사관 역사그림 그리기 대회 수상작’을 1월 20일부터 영종역사관 1층 로비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열린 ‘제3회 영종역사관 역사그림 그리기 대회’의 수상작 총 40점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자리로, 참가자들이 그림으로 풀어낸 역사 인식과 창의적인 시각을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먼저 국희의원상 수상작 ‘고인돌을 옮기는 사람들’, ‘별이 되어 날아가는 나의 소원 석탑’, ‘고인돌’ 총 3점을 만나볼 수 있다. 또, 인천광역시장상 2점, 인천광역시의회 의장상 3점, 인천광역시 교육감상 3점, 중구청장상 6점, 중구의회 의장상 6점, 중구문화재단 대표이사상 7점, 인천미술협회장상 5점, 중구미술협회장상 5점도 전시된다. 이들 작품은 고인돌, 화포 등 선사시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영종·용유 지역의 역사적 소재를 각기 다른 방식으로 해석한 게 특징이다. 이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지역 문화유산을 어떻게 이해하고 표현했는지를 보여준다. 이번 전시는 영종역사관을 방문하는 남녀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앞두고,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2026년 설 명절 대비 가스시설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구민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뒀다. 더욱이 겨울철은 기온이 급격히 낮아지고 가스 소비량이 급증해 가스시설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큰 시기이기도 하다. 점검 대상은 관내 도시가스 충전소, 액화석유가스 충전소·저장소, 고압가스 제조시설 등 총 163개소다. 특히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전문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점검을 추진해 실효성을 제고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가스설비 이용 실태, ▲시설기준 적정 여부, ▲정기 검사 실시 여부, ▲부적합 시설 개선 확인 여부, ▲가스 사고 배상책임보험 가입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를 하고, 중대한 위법 사항이 발견될 시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설 명절 대비 안전 점검으로 가스시설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