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시 중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의 열람 가격에 대해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열람 가격은 중구청장이 조사한 개별주택 특성을 비교표준주택 특성과 국토교통부장관이 제공하는 주택가격비준표와 비교해 산정 후, 최종적으로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거친 것이다.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은 오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다. 주택 소유자나 이해 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 중구청 세무2과에서 개별주택 열람 가격을 조회할 수 있다. 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서를 온라인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거나, 중구청 세무2과로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주택에 대해서는 주택 특성,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등을 토대로 적정성을 재검토해 산정한 후, 그 결과를 오는 4월 28일까지 의견제출인들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이후 제출된 의견 등을 반영해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30일 개별주택가격을 최종 결정·공시할 계획이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지역 대표 신성장동력인 ‘항공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내일(Future / My job)을 위한 청년 항공정비(MRO) 특화교육’을 본격 개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항공정비(MRO)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해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 전략 산업인 항공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올해 새롭게 마련된 중구의 핵심 일자리 프로젝트다. 특히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는 ‘인천국제공항’을 보유한 공항 경제권의 중심이자, 최근 글로벌 항공정비 기업·시설들이 대거 집중되며, 대한민국 항공정비 산업의 핵심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2월부터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교육생을 모집한 결과, 총 20명이 교육생으로 선발됐다. 이들은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항공정비(MRO) 관련 현장 맞춤형 전문 교육을 받게 된다. 구체적으로, 항공기 전기/전자 시스템, 정비 절차, 복합재료 수리 등 다양한 핵심 기술 이론·실습 교육 등에 참여하며, 필수 지식과 역량을 키울 수 있을 전망이다. 구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3월 16일 중구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열린 ‘(사)대한노인회 인천광역시중구지회 부설 노인대학 제41기 입학식’에 참석해 만학의 꿈을 향해 첫발을 내딛는 어르신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이종호 의장과 정동준 부의장이 참석하여,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노인대학에 입학한 어르신들과 기쁨을 나누며 건강하고 활기찬 대학 생활을 기원했다. 이종호 의장은 축사를 통해 “노인대학이 어르신들께 배움의 즐거움을 넘어 서로의 지혜를 나누고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소중한 소통의 장이 되길 희망한다”며 “어르신들의 경륜이 우리 사회의 큰 자산인 만큼, 중구의회도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배움과 참여의 기쁨을 마음껏 누리며 존중받는 환경을 만드는 데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담아내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3월 13일 영종복합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 영종구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선포식’에 참석해 유치 결의를 다지고 지역 주민들의 동참을 독려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한창한 도시정책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강후공 의원, 김광호 의원 등 중구의회 의원들과 김정헌 중구청장, 자생단체 대표 및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유치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범시민 결의문을 낭독했다. 참석 의원들은 “영종구는 인천국제공항을 통한 국제 접근성과 우수한 비즈니스 인프라를 갖춰 인천해사법원 유치의 강력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서명운동이 영종지역 주민의 염원을 하나로 모으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인천해사법원 영종구 유치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3월 12일 한중문화관에서 열린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광역시지회 중구지부 제61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외식문화 선진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온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이종호 의장과 정동준 부의장이 참석했으며, 의원들은 외식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총회 개최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종호 의장은 축사를 통해 “고물가 등으로 어려운 외식업 현장을 위해 행정과 의회의 실질적인 뒷받침이 시급하다”며 “내년 7월 행정체제 개편을 계기로 영종구와 제물포구의 상권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정책을 강구하는 등 업계가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의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3월 12일 영종하늘도시 9호 공원에서 개최된 ‘운서2동 행정복지센터 임시청사(영종대로 173, 1층) 개청식’에 참석해 운서2동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개청식에는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한창한 도시정책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강후공 의원, 김광호 의원이 참석했으며, 개청 기념 퍼포먼스와 테이프 커팅식 등 주요 일정을 함께하며 현장을 찾은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 의원들은 “운서2동의 급증하는 행정 수요에 맞춰 문을 연 임시청사가 주민들에게 촘촘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생활밀착형 거점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내년 7월 행정체제 개편이라는 큰 변화를 앞둔 만큼, 운서2동 주민들께서도 지역의 새로운 도약과 안착을 위해 지혜와 역량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지난 12일 영종하늘도시 9호 공원에서 ‘운서2동 행정복지센터 임시청사 개청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정헌 중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지역사회 단체장,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 감사패 전달, 기념사, 기념 퍼포먼스, 테이프 절단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박해일 운서2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 2만 2,000여 명을 대표해 김정헌 구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행정복지센터 개청을 위한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운서2동 행정복지센터’는 영종구 출범을 앞두고 행정 접근성 강화와 더 나은 주민 밀착형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주민편의를 한층 더 증진하고자 2026년 1월 1일부로 운서동에서 분동하며 업무를 시작했다. 이는 인천국제공항 개항과 신규 아파트 입주 등으로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청라하늘대교 개통과 영종하늘누리센터 건립 등 지역개발이 자속 진행됨에 따라 날로 급증하는 주민 행정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함이다. 현재 임시청사는 관내 금광리치아노골드 건물(영종대로 173) 1층에 자리를 잡고 있다. &nb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영종지역 아파트 입주민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3월 13일부터 오는 5월 20일까지 ‘찾아가는 아파트 비만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구보건소 국제도시보건과과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영종 스카이시티 자이 아파트(하늘별빛로 111) GX 프로그램실에서 체지방 감소와 근력 향상을 원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매주 수·금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20분까지 진행된다. 특히 주민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 일상 가까운 공간에서 규칙적인 운동을 시작하도록 보건소가 직접 아파트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구체적으로 전문 줌바 강사가 나서 ▲지방 연소를 돕는 순환운동 ▲근력 강화 운동 ▲스트레칭 ▲줌바댄스 등 다양한 그룹 운동을 진행하며, 즐겁게 신체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 ▲혈압·혈당·콜레스테롤·중성지방·허리둘레 등 대사증후군 검사 ▲체성분(BMI) 검사 ▲유연성 검사를 통해 참여 전후의 건강 상태를 비교하고 생활 습관 개선 효과를 확인하는 기회도 있을 예정이다. 아울러 월 1회 ‘건강 미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시 중구는 2026년도 새 학기 개교 시기에 맞춰, 영종국제도시 내 신설 학교인 ‘인천달빛초등학교’와 ‘인천윤슬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등굣길 교통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신설 학교 주변의 초기 교통 환경을 살피고,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김정헌 구청장, 관계 공무원, 학교 관계자, 학부모 등이 함께해 현장을 살피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위해 중구는 지난 11일에는 인천달빛초등학교를, 12일에는 인천윤슬초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들 학교는 올해 3월 들어 각각 중산동과 운서동에 새롭게 개교한 곳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학교 주변 교차로, 횡단보도, 안전 울타리 등 교통안전 시설물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또, 중·고등학교가 함께 위치한 달빛초 일원에서는 ‘개인형이동장치(PM)’ 활용에 대한 인식 개선 캠페인도 함께 이뤄졌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현장에서 수렴한 학부모님들의 소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안전한 보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인천해사법원)’의 영종구 유치를 촉구하기 위해 주민 서명운동에 돌입했다고 16일 밝혔다. ‘해사국제상사법원’은 해사·국제상사 분쟁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법원으로, 연간 최대 5,000억 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되는 국가적 사법 인프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인천국제공항과 인접한 영종국제도시가 당일 입·출국이 가능한 국제 접근성을 갖춘 것은 물론, 5성급 숙박시설 등 세계 최고 수준의 비즈니스 인프라를 보유해 해사법원 입지로 가장 경쟁력이 우수하다는 게 구의 입장이다. 또한, 해상과 항공, 해운·물류와 국제상거래 분쟁을 아우르는 ‘미래형 복합 물류 분쟁 해결’의 최적지라는 점, 대규모 미개발지를 활용한 ‘글로벌 해사 법률 특구’ 형성이 가능하다는 것을 장점으로 꼽고 있다. 아울러 올해 7월 영종구로 새롭게 거듭날 영종국제도시에 해사법원을 유치함으로써, 인천 지역 균형발전의 성공적 실현과 행정 체제 개편의 타당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도 강조하고 있다. 이에 구는 영종국제도시의 입지 강점을 널리 알리고, 해사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