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강동구)은 오는 3월 4일(수) 16시까지『2026년 재도전성공패키지』에 참여할 (예비)재창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성실한 실패 경험과 우수한 아이템을 바탕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예비)재창업기업의 성공적인 재창업을 지원하고자 사업화자금(평균 0.67억원, 최대 1억원) 및 심리치유, 실패원인분석, 맞춤형 멘토링, 투자연계 등 필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인천대학교의 역량을 활용한 전략분야 육성 프로그램, 판로확대 프로그램 등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6년 재도전성공패키지는 총 185명(개사) 내외의 (예비)재창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주관기관별 선정 규모는 기관별 접수 현황을 반영하여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6년도부터 자격요건이 전년도 대비 일부 완화되어, 폐업이력을 보유한 7년 이내 재창업기업이면 다수 사업자를 보유하더라도 지원이 가능하다.
인천대학교는 총 2회의 오프라인 및 1회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며, 오는 12일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23일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인천시 연수구), 24일 경기대학교 덕문관(경기도 수원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업설명회에서는 2026년 재도전성공패키지 신청 및 접수에 대한 안내를 비롯해 인천대학교 주요 프로그램 및 인프라 소개, 1:1 상담 등을 제공할 예정으로, 자세한 내용은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 홈페이지(startup.in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업 신청 접수는 2월 11일(수)부터 오는 3월 4일(수) 16시까지 진행되며, K-startup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본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K-startup 홈페이지 사업공고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기타 문의 사항은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032-835-9643~4, 9634 또는 restart@inu.ac.kr)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