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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SNU서울병원, 파주 프런티어 FC 출정식 참석 및 ‘공식 지정병원’으로 2026 시즌 동행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2026년 2월 25일 -- SNU서울병원이 지난 21일 열린 파주 연고 축구단 ‘파주 프런티어 FC’의 2026 시즌 공식 출정식에 ‘공식 지정병원’으로 참석해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양측은 지난해 12월 2일 선수 보호와 경기력 극대화를 핵심 가치로 내걸고 공식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이날 출정식에서는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이 구단주 김경일 파주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전달받으며 양측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출정식은 K리그2 무대에 도전하는 파주 프런티어 FC의 새 시즌 출발을 알리고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과 강태병 원장(족부외상·아킬레스건 센터장)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특히 강태병 원장은 파주 프런티어 FC 공식 팀닥터를 이상훈 대표원장과 함께 맡고 있다.SNU서울병원은 파주 프런티어 FC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이상훈 대표원장과 강태병 원장을 중심으로 한 전담 메디컬 시스템을 구축했다. 두 원장은 ‘공식 팀닥터’로서 홈경기 현장 의료지원은 물론 선수단 전반의 컨디션 관리와 치료 전반을 총괄하며 선수들이 부상 없이 최상의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의료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특히 SNU서울병원은 시즌 개막 전 파주 프런티어 FC 선수단과 코칭 스태프, 감독을 대상으로 정밀 메디컬 체크를 이미 완료하며 본격적인 시즌 대비를 마쳤다.SNU서울병원 이상훈 대표원장은 “SNU서울병원이 축적해 온 스포츠의학 역량을 바탕으로 파주 프런티어 FC의 체계적인 선수 관리에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본원의 선수 전담 메디컬 시스템으로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의료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강태병 원장은 “파주 프런티어 FC의 새로운 여정에 함께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든든한 의료 지원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SNU서울병원은 오는 3월 7일 파주 프런티어 FC의 홈경기부터 현장 의료 지원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SNU서울병원 소개

서울시 강서구 발산역에 위치한 SNU서울병원은 관절, 족부, 수부, 척추 전문 정형외과, 신경외과, 영상의학과, 스포츠재활센터, 내과를 운영 중이다.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가진 서울대 의대,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교수 출신 의료진이 포진된 SNU서울병원은 내원하는 환자들의 치료와 재활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 그저 명문대 의료진이라는 명성이 아닌 진정성을 기반으로 환자와 눈높이를 맞추는 낮은 자세로 임하는 SNU서울병원의 의료진은 ‘환자는 나를 대신해 아픈 사람들’이라는 소명과 소신으로 진료와 치료를 위해 경주하고 있다. SNU서울병원은 환자의 치료와 안전을 위해 과감하게 투자된 병원이다. 고도청결구역(무균수술실)은 환자의 감염 예방과 안전한 수술을 위해 마련된 최첨단 시설이다. 또한 미끄럼 방지 타일과 각급 화장실, 병실 등에 비상 안전장치들을 마련해 위급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