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이상진)은 3월 5일 수도권대기환경청에서 통합허가사업장(발전업)의 탄소중립 이행 가속화를 위한 재생에너지 도입 및 나무심기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한국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를 비롯해 총 19개의 사업장이 참여해 유휴부지를 활용한 재생에너지 설치‧도입 계획과 나무심기에 대해 논의했다.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발전업계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가장 중요한 파트너”라고 강조하며, “재생에너지 도입과 나무심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