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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용노동부 경기지방고용노동청,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와 안전실천 결의대회 개최

 

[ 한국미디어뉴스 김일규  기자 ] 고용노동부 경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도형)은 3월 4일, 현대자동차(주)남양연구소와 함께 31개 협력사 경영진 및 관리자를 대상으로 중대재해 ZERO 달성을 위한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현대자동차(주)남양연구소와 협력사가 한마음으로 결속하여 ‘현장 기반의 자율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연구소 내 모든 작업 현장의 무재해 달성을 목표로 추진되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고용노동부의 안전정책 공유를 시작으로, 연구소 내 주요 안전수칙 위반사항 점검 및 안전활동 우수사례 발표 등을 진행하면서 실질적인 안전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여자 전원은 안전결의문 낭독과 서명식을 통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 점검, 개선 활동에 적극 참여하기로 다짐하였다.

 

김도형 고용노동부 경기지방고용노동청장은“오늘 결의대회를 통해 구축된 안전 파트너쉽이 연구소 내 안전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 함께 노동과 생명이 존중받는 활기찬 일터를 만들기 위해 전방위적인 지원과 현장 점검을 지속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