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연구원(원장 최계운)은 2026년 3월 9일 오후 3시 인천광역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인천시 소상공인 지원 정책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제11차 현장동행 정책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 소상공인의 현황을 점검하고 지원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발표는 인천연구원 유근식 연구위원이 ‘인천시 소상공인 생태계 현황 진단’을 주제로 진행한다.
이어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유지원 센터장이 ‘인천 소상공인 지원 사업 성과 분석 및 정책 제언’을 발표한다. 세 번째 발표는 중소기업중앙회 김민석 차장이 ‘인천 소상공인의 은퇴·폐업 준비 현황 및 폐업 애로사항’을 주제로 한다.
발표 후에는 인천소공인협회 오승섭 이사장, 인천소상공인연합회 지주현 사무처장 등 소상공인 대표자와 인천광역시 소상공인정책과 이상은 과장을 포함한 정책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이어진다.
이 행사는 소상공인과 인천시, 인천연구원,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인천신용보증재단, 중소기업중앙회 인천본부 등 관계기관이 모여 소상공인의 현황을 진단하고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인천연구원 최계운 원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소상공인 지원 정책의 효율성을 높이고 정책 설계 및 추진 과정에서 협력 체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