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이상진)은 3월 6일 인천광역시 연수구에 위치한 헨켈코리아(유) 전자재료사업부지점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사업장의 비산배출시설 관리기준 준수를 유도하고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에 대한 협조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다.
해당 사업장은 접착제 및 젤라틴 제조업으로, 2023년 비산배출시설로 신고된 업체다.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은 초미세먼지의 전구물질이어서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비산배출시설 관리가 중요하다"며 "대기 개선을 위해 시설관리에 신경 써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