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면·소스 전문기업 ㈜면사랑이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서 진행되는 ‘푸드페스타’에 참가해 인기 제품을 최대 41% 할인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2일까지 진행된다.
먼저 시원한 면 요리와 튀김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면사랑 시원한 한상차림 세트’(△냉우동 △냉메밀소바 △프리미엄 튀김새우 △갓튀긴 통등심 돈까스)를 최대 41% 할인 판매한다.
또한 일본식 면 요리를 한데 모은 ‘면사랑 일본의 맛 기획전 세트’(△가쓰오우동 △차슈돈코츠라멘 △카라이차슈돈코츠라멘 △마제소바 △프리미엄 튀김새우 △갓튀긴오징어튀김)도 최대 34%까지 낮춘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면사랑 국수·쫄면 모음 세트(△비빔막국수 △비빔쫄면 △콩국수 △메밀소바)와 면사랑 야식 간편식 세트(△떡볶이범벅 △직화크림불닭면 △갓튀긴오징어튀김 △프리미엄 튀김새우)도 특가로 제공된다.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추가 혜택도 만나볼 수 있다. 매일 페스타 전용 타임세일 시간(00시, 11시, 18시)에 1만 원 이상 구매 시 10%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알림받기 설정 시 최대 2,000원 할인 쿠폰도 증정한다.
면사랑 관계자는 “면사랑의 다양한 인기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할인전을 마련했다”며 “1인 가구부터 아이들 간식, 가족 식사까지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구성인 만큼 이번 기회에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