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6.3지방선거에 초대 영종구청장에 출사표를 던진 전 중구청장 홍인성 예비후보가 영종도 운서역 근처 한정빌딩 8층에서 지난 14일 지지자를 모시고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남춘 전 인천시장, 이청년 전 교육감, 박길정 중구노인회장, 김태균 탄자니아한인회장, 지역 주민 등 지지자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국회의원의 영상 축사를 시작으로 박찬대 국회의원, 박남춘 전 인천시장, 이현우 전 인하대총장, 김태균 탄자니아한인회장 순으로 축사를 이어갔다.
홍인성 예비후보는 인하대학교 법학과와 인천대학교 행정대학원 사회복지학과를 전공 하고
노무현 대통령 비서실 청와대 인사수석실 행정관을 거쳐 지난 2018년 민선 7기 인천 중구청장에 당선이 되어 영종구 신설의 시작인 중구 제2청사를 영종도에 개청해 행정서비스 개선하고 영종복합문화센터 사업비 483억 확보(장애인 복지관, 공공도서관, 노인 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국민체육센터)착공, 제3연륙교(청라하늘대교) 착공 (2021년), 중구 평생 학습관 (학교 복합화 시설) 건립, 평생학습 도시 지정 중구 청소년 수련관 건립 및 준공, 어촌 뉴딜사업 300 유치, 백범 김구 역사 거리 조성, 신포 르네상스, 답동 성당 관광 자원화 사업 및 주차장 조성, 중구 역사 이래 최대 6,000억이 넘는 예산 확보를 하는 등 지역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했다.
이날 홍인성 예비후보는 영종구의 현안 과제와 이를 해소하기 위한 공약으로 공항융합복합도시건
설, 영상문화 K콘텐츠 산업 인프라 확충, 인천해사전문법원 유치, UN 제5사무국 영종 유치
(평화도시), 행정 기반 구축: 신설 구청의 안정적 정착, 교통·접근성 혁신‘섬 아닌 도시’
‘영종 트램’ 조기 착공으로 순환형 공공 마을버스 노선 도입 및 환승 체계 개선, 자전거도로 및 보행자 중심 도로 환경 정비, 제2 공항철도 GTX-D 노선 추진과 사회복지 전문가답게 종합병원 유치 및 공공의료 서비스 강화, 어르신 복지관및 치매안심센터 확충, 장애인 이동권 보장 및 활동 지원 확대, 1인 가구·청년·노인 대상 맞춤형 복지정책 도입 등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