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3월 26일(목) 인천광역시청 신관 회의실에서「2026 청소년정책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6 청소년정책협의체는 인천관내 24개 청소년시설, 청소년 이용시설, 청소년성문화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속 중간관리자청소년지도자로 기존 협의체 운영성과를 바탕으로 기관 간 연계를 더욱 체계화하고 실효성 있는 협력방안 모색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 청소년 활동 활성화 방안 논의 ▲ 기관별 연계∙협력 사업 공유▲ 공동협력사업 및 협력과제 발굴 등 다양한 회의주제로 실효성 있는 회의가 진행되었다.
특히, 청소년활동∙상담∙학교밖청소년지원 등 다양한 영역의 중간관리자들이 참여함으로써, 청소년의 상황과 특성을 고려한 유기적인 지원체계 구축과 기관 간 협업 기반 강화에 의미를 더했다.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윤병철 센터장은 “오랜 기간 운영되어 온 협의체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협력 성과를 만들어가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 앞으로도 청소년활동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7조에 의거하여 지역 내 청소년활동진흥을 목적으로 여성가족부와 인천광역시가 설치한 청소년활동정책수행기관으로서 가천청소년봉사단(총재 이길여)에서 수탁하여 운영하고 있다.
❏ 문의 : 활동협력팀장 조재근(☎032-457-8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