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소방본부(본부장 임원섭)는 4월 9일 강화 라르고빌 리조트에서 ‘2026년 제4회 구급 업무 발전방안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인천소방 미래의 구급 정책을 모색하기 위하여 현장 구급대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보다 효과적인 인천형 미래 비전에 대하여 열띤 발표를 이어갔다.
연찬회에서는 구급대원들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제안한 실용적인 아이디어들이 공유되었으며 이러한 실무적 역량을 정책으로 승화시키는 방안도 토의되었다.
발표된 주요 아이디어들은 향후 인천의 구급 정책 결정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예정이며, 치열한 경쟁 끝에‘119의 마지막 퍼즐: 우리가 놓치고 있던 약속’를 주제로 한 송도소방서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최우수상은 계양소방서, 우수상은 부평소방서에게 돌아갔다.
김태영 소방행정과장은 연찬회 격려사를 통해‘오늘 이 자리는 대원들의 아이디어를 모아 인천 구급의 미래를 제안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여러분의 창의적인 제안이 인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굳건한 나침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