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중부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윤태)은 4. 16.(목) 오전, 인천 강화군 소재 “한울1호~5호 태양광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스템 공급계약(시공사: 선진쏠라(주))” 현장을 방문하여 봄철 추락 위험이 높은 태양광·축사·주택 등 지붕 개·보수 공사 추락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3월 인천 강화군 소재 축사 지붕에서 태양광 설치 작업 중 발생한 추락 사망사고 등 전국적으로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지붕공사 추락재해와 관련하여 유사사고 예방을 위해 4월 한 달간(4. 1.~4. 30.)을 ‘집중점검기간’으로 설정하고 추락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특히, 지붕공사 추락 사망사고의 효과적 예방을 위해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북부고용노동지청,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 강화군청, (사)대한산업안전협회 중부지역본부 등 민·관이 협업하여 지붕·태양광 공사 관련 핵심안전수칙, 사고사례, 재정지원 OPS 등 각종 홍보자료를 배포하며 추락사고 예방 홍보를 진행하였다.
김윤태 청장은 사업주들에게 “태양광·축사·주택 등 지붕 개·보수 공사는 추락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높아 중대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난간 또는 추락방호망·안전대 부착설비 설치, 보호구 착용 등 핵심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위험요인을 꼼꼼하게 살펴 조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