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포천시는 지난 22일 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기자단과 누리소통망(SNS) 서포터스 등 총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천시 홍보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6년 포천시 홍보단 운영 방향과 연간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시정 홍보 활성화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포천시 홍보단은 지난해 12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됐으며, 학생·직장인·주부·프리랜서 등 다양한 직업군과 2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으로 구성해 시민의 다양한 시각을 시정 홍보에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홍보단은 위촉식을 시작으로 현장 취재를 통한 생생한 시정 소식 전달을 비롯해 정책 및 생활 정보 공유, 홍보 과제 수행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시민과 시정을 잇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포천시에 대한 애정과 관심으로 시정 홍보에 동참해 주신 홍보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정책과 생활 정보를 시민의 눈높이에서 쉽고 정확하게 전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포천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5년 하반기 지방세 체납 특별징수대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포천시는 지난 2025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 특별징수대책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어, 2025년 상·하반기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평가는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체납 지방세 정리 성과와 징수 활동 전반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체납 정리 실적, 가택수색 실적, 금융거래 정보 활용을 통한 징수 실적, 자체 징수 기법 발굴·추진 여부 등이 주요 평가 항목으로 반영됐다. 포천시는 체납 정리 실적과 가택수색 실적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포천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과년도 체납 지방세 총 106억 원을 정리했으며,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가택수색과 동산 압류 등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재산 압류와 부동산 공매 등 실효성 있는 체납처분을 병행해 징수 실적을 끌어올렸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하고 공정한 체납처분과 성실 납세 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노력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포천시는 평생학습의 지역 거점으로 조성한 소흘평생학습관이 첫 정규과정 운영에서 높은 시민 참여를 이끌어내며 안정적인 정착 단계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태봉공원 내 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 마련된 소흘평생학습관은 생활권 중심의 평생학습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조성된 시설로, 1기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에서 인문교양, 자격증, 건강관리, 문화예술, 디지털, 생활상식 등 6개 분야 29개 강좌에 900여 명이 신청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이 가운데 25개 강좌에 430여 명이 최종 선정돼 현재 수업이 진행 중이다. 1기 정규강좌는 1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15주 과정이며, 평일 주간·야간과 주말 시간을 고르게 편성해 직장인부터 중장년층,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도구 필라테스, 인공지능(AI) 유튜브 영상 제작, 신나는 영어회화, 발레 등 신체활동과 디지털 활용, 실생활 적용 중심 강좌에 수요가 집중되며, 시민들의 학습 관심이 실질적인 참여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규강좌에 참여한 한 시민은 “집 가까운 곳에서 관심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양주시가 지난 22일 양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향토음식연구회 연시총회 및 식문화교육’을 열고 새해 사업 추진을 위한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연시총회에는 향토음식연구회 회원 33명이 참석해 2025년도 사업결산과 2026년도 사업 및 예산 운영 계획을 심의·확정했다. 참석자들은 연구회의 안정적인 운영 방안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새해 활동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총회 종료 후에는 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실습실로 장소를 옮겨 식문화교육이 이어졌다. 교육에는 회원 등 42명이 참여했으며, ‘우리 농산물 활용 장 만들기’를 주제로 보리막장 제조 실습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 발효식품 제조 과정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향토음식의 가치와 전통 식문화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양주시향토음식연구회는 연시총회와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회원 간 소통과 결속을 강화하는 한편, 향토음식의 계승과 지역 식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연구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향토음식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와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구리시는 시민들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인 이문안호수공원에 시설 확충과 편의시설 설치 사업을 본격 추진해 올해 상반기 내에 이문안호수공원이 도심 속 힐링 명소로 새롭게 단장을 완료한다고 밝혔다.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아 온 이문안호수공원은 그동안 법정 도시계획시설(도시공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공원시설과 각종 편의시설 설치에 제약이 있어 환경 개선에 한계가 있었다. 구리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들에게 더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 절차를 추진했으며, 2024년 4월 이문안호수공원을 ‘도시공원(수변공원)’으로 결정하고 공원 조성계획을 수립해 시설 확충 사업을 본격화했다. 이번 사업은 이문안호수공원의 수변 공간을 중심으로 수변무대와 수변나무 바닥(데크), 맨발 산책길, 공중화장실 등 주민 설문조사를 통해 이용 수요가 높은 시설을 조성하고, 건강·여가·문화 기능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구리시는 특별교부세와 특별조정교부금 등 외부 재원을 확보해 공중화장실과 맨발 산책길을 조성하고, 수변 무대를 설치해 각종 축제와 문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1월 20일 용현동 소재 소띠돈띠 횡성생고기가 설 명절을 맞아 송산1동 저소득층을 위해 백미 200kg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소띠돈띠 횡성생고기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이은희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명절마다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전선녀 동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소띠돈띠 횡성생고기 이은희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1월 20일 용현동 소재 수락사가 저소득층을 위해 백미 280kg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수락사는 23년간 격월로 정기적인 백미 기부를 이어오며, 송산권역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 오랜 기간 지속된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정묘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신도들과 함께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도들과 함께 자비의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전선녀 동장은 “오랜 기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수락사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1월 21일 의정부동부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 이웃돕기를 위한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성금 905만2천75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성금은 의정부동부새마을금고 관계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됐으며, 신곡·송산권역 내 총 4개 동에 배분돼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식에는 윤여권 이사장을 비롯해 임직원과 ESG 휴먼나눔단 관계자 등 7명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윤여권 이사장은 “관계자 모두의 작은 정성이 모여 마련된 이번 나눔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안종성 권역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의정부동부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1월 21일 나눔과실천 봉사단이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기탁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기 위해 봉사단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됐다. 나눔과실천 봉사단은 평소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에 적극 참여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도 성금 기탁으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황보경 동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나눔과실천 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는 주민과 단체가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해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으로,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기여하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1월 22일 산들마을 현대어린이집이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된 나눔 활동으로, 원아들과 학부모, 교직원들이 함께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 특히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됐다. 임지연 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아이들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아이들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보경 동장은 “2년 연속 이어진 기탁은 지역사회를 향한 진정성 있는 나눔의 실천”이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산2동은 지역 내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해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