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서울 성동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사회적경제조직 실무자의 디지털 전환 대응과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해 ‘플래닛 캠퍼스×액션 빌더스 'AI 활용 교육'’을 오는 5월 7일, 14일 총 2회에 걸쳐 KT&G 상상플래닛 3층 스케일업룸(301호)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도출된 실무자들의 요구를 반영하여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이메일 작성, 데이터 분석, 사업계획서 작성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1차 교육(5월 7일)은 ‘기초 AI 일상업무 지원’을 주제로 이메일 작성, 문서 요약, PPT 구성 등 반복 업무 효율화를 다루며, 2차 교육(5월 14일)은 ‘실전 AI 비즈니스 기획’을 주제로 시장 분석,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사업계획서 작성까지 이어지는 심화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대상은 AI 활용에 관심 있는 사회적경제조직 실무자 및 성동구민 약 20명이며, 실습 중심 운영을 통해 업무 적용성과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성동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AI 활용 역량 강화 ▲업무 효율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서울 성동구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65세 미만 뇌병변 및 지체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성동형 통합돌봄 이·미용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미용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하여 집 밖으로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의 위생 관리와 자존감 향상을 위한 성동구 통합돌봄 특화사업이다. 대상자의 상황에 맞춰 전문가와 자원봉사자가 직접 찾아가는 ‘가정방문형’ 서비스와 복지관을 이용하는 ‘기관연계형’ 서비스를 병행 운영한다. 특히, 성동종합사회복지관, 성동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 유사 사업 경험과 전문 인력을 갖춘 지역사회 내 복지기관 및 사회적경제 조직을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활용해 사업의 지속성과 공공성을 높였다. 또한, 구는 대상자의 경제적 상황에 따라 이용료를 차등 지원해 서비스 이용 부담도 크게 낮췄다. 회당 24,000원의 서비스 이용료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경우 전액 지원되며, 기초연금 수급자는 구에서 이용료의 80%를 지원하여 본인부담금 4,800원만 부담하면 연 최대 3회까지 이·미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서울 성동구는 지역사회 주요 현안 해결과 민관 협치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성동구 협치회의 열린분과원'을 4월 29일부터 5월 13일까지 15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열린분과원은 민관 협치 체계 강화를 위해 운영되며, 성동구에 거주하거나 성동구 소재 직장·학교에 소속된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올해는 100여 명을 선발하여 민관이 함께 의제를 발굴하는 실질적인 협치 경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모집은 총 3개 분과(▲소통협력분과: 주민자치, 마을공동체, 지역네트워크 사회적경제 등 ▲지속가능분과: 도시재생, 안전, 환경, 산업혁신, 정보통신 등 ▲행복복지분과: 교육, 문화, 체육, 복지, 장애인, 아동, 여성 등)로 나눠지며 지원자는 관심있는 분야를 선택하여 지원할 수 있다. 열린분과원 신청은 성동구청 누리집(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협치소식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여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성동구청 온라인예약(신속예약) 시스템을 통해 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열린분과원 활동으로 주민의 다양한 생각과 의견이 모여 지역사회의 미래를 결정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서울 성동구는 지난 4월 15일에 지역의 고립예방 사업을 추진하는 민관 32개 기관이 참여하는 성동구고립예방협의체 주관으로 제1차 고립 예방 캠페인 '더 가까이 찾아가는 희망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희망복지상담소'는 2021년부터 운영 중인 민관협력 복지상담창구로 고립 등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인 민관 기관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복지, 주거, 장애, 정신건강 등 주민의 다양한 욕구에 맞춘 상담부터 기관별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본인을 발견하는 고립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병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주민 참여 행사 등과 연계하여 총 5회를 실시하여 맞춤형 상담 및 관련 정보 안내, 서비스 지원 연계 943건으로 주민 복지 체감도 및 접근성 제고에 기여했다. 올해는 주민 참여 행사뿐 아니라 동 단위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 등과 연계하여 지역 곳곳으로 더 가까이 찾아가는 희망복지상담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제1차 캠페인은 임대아파트 재계약 기간과 연계하여 재계약을 위해 외출을 할 수밖에 없는 고립·은둔 가구, 거동 불편 어르신 등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서울 성동구는 관내 마을기업의 현황과 운영 실태를 파악하고 마을기업 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마을기업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성동구에 소재한 마을기업 4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5월 초까지 진행된다. 조사 대상은 ▲고기익는마을 ▲나눔봉제협동조합 ▲성동패션봉제협동조합 ▲어바웃엠협동조합이며 기업의 소재지와 회원 수 등 기본 현황을 비롯해 매출액, 사업성과, 지역사회 공헌활동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성동구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각 마을기업의 경영 및 운영 실태를 면밀하게 파악하고, 조사 결과를 향후 마을기업 육성 및 관리,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실태조사 시 연락 두절 및 자료 제출 거부, 경영실적 전무 등 마을기업 운영이 원활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기업에 대해서는 별도 관리계획을 수립하여 관리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마을기업은 지역 주민이 함께 일자리와 공동체 가치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기반이다”라며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마을기업 운영 실태를 보다 정확히 파악하고,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서울 성동구가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늘어난 구민 생활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4월 2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급 초기 혼선을 줄이고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담 TF를 구성하고, 동주민센터 준비 상황 점검과 모의훈련을 실시하는 등 사전 준비를 마쳤다. 특히 1차 지급이 복지 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중심으로 이뤄지는 만큼, 관련 현장 경험을 갖춘 인력을 중심으로 대상자 안내와 신청 지원 체계를 빈틈없이 구축했다.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1차와 2차로 나뉘어 순차적으로 지급된다. 먼저 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되며,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1인당 55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은 1인당 45만 원이 지급된다. 2차 지급은 소득 하위 70%의 구민을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되며, 1인당 10만 원이 지급된다. 다만, 1차 지급 대상자는 2차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며, 1차 지급 대상자 중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경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