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기자 ] 고양특례시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될 BTS WORLD TOUR ‘ARIRANG’ IN GOYANG을 기념해, 오는 4월 7일~12일 총 6일간 고양관광정보센터에서 BTS 핸드프린팅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BTS의 고양시 방문을 기념하고, 공연 관람을 위해 고양시를 찾는 국내외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별전이 열릴 고양관광정보센터에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된다. 메인 전시는 핸드프린팅존으로, 관광정보센터 1층에 BTS 멤버 7인의 손을 본떠 제작한 핸드프린팅이 전시된다. 이와 함께 멤버들의 친필 사인도 공개돼 팬들에게 특별한 날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방문객들이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센터 2층에 특별 포토존을 만든다. 한옥 소재의 고양재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은 갓, 빛초롱(청사초롱) 등 전통 소품이 구비돼 있어 국내외 팬들이 한국의 전통을 느끼며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또 윷놀이 등 한국의 전통놀이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존도 조성된다. 오는 4월 7일부터 12일까지 열리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고양의 낡은 도시 구조를 미래 산업과 경제 성장의 엔진으로 바꾸겠다는 미래 발전 정책 구상이 제시됐다. 김소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고양의 도시 구조 혁신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정책 승부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 조성과 ‘1기 신도시 재건축 원스톱 패스트트랙’을 양축으로 한 경제·도시재생 통합 모델을 내놓으며 지역 변화의 청사진을 밝혔다.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는 노후 상권을 바이오·메디컬 중심 산업으로 전환하는 내용이다. 치매 등 고령층 뇌 건강 관리와 ADHD·발달장애 등 아동·청소년 지원을 결합해 산업과 복지를 동시에 강화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의료·데이터 기반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주민 체감형 복지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 지방세 감면과 투자 엑시트 구조 설계를 통한 민간 자본 유입, 경기도 마스터리스 방식의 기업 입주 공간 확보, 의료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생활권 거점센터 설치 등 구체적인 정책 실행 방안이 제시됐다. AI·데이터 기반 브레인 헬스 시스템을 구축해 고양시를 특화 도시로 브랜드화하겠다는 목표도 포함됐다. 김 예비후보는 1기 신도시 재건축·
[ 한국미디어뉴스 기자 ] 고양특례시는 오는 9일부터 열리는 BTS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고양콘’의 포문을 연다. BTS 월드투어의 출발지로서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만큼 시는 유관 기관과 함께 공연 준비와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관람객들의 발길을 지역 내 상권으로 유도하고 실질적인 소비를 창출하기 위해 맞춤형 체류 관광인 ‘고양콘트립’을 본격 운영할 방침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그동안 26회 대형 공연을 치르며 축적한 운영 경험과 행정 협력을 바탕으로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 이어질 공연과 더불어 상생 관광의 롤모델인 고양콘트립을 통해 관광객들이 더욱 특별한 경험을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흘간 약 12만 명 방문 예상… 지역경제 살리기 행사 60여 개 업체 참여 오는 4월 9일, 11일, 12일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고양⌟이 개최된다.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컴백쇼로 완전체 귀환을 알린 BTS가 본격적인 월드투어 대장정의 첫 무대를 고양시에서 선보인다
[ 한국미디어뉴스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3월 31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서오릉 일원에서 ‘2026 산불진화 통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진화 체계, 인근 지자체·유관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합훈련에는 고양시청 녹지과, 덕양구청 환경녹지과를 비롯해 파주시, 양주시, 김포시 등 인접 지자체가 적극 참여해 진화를 위한 공조체계를 확인했다. 또 국가유산청, 고양소방서, 고양경찰서 등도 참여해 기관별 역할 분담에 따른 실전 훈련을 병행했다. 훈련은 서오릉 인근 앵봉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서오릉 내 익릉(翼陵) 방향으로 급격히 확산되는 긴박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특히 국가유산인 서오릉을 산불로부터 방어하기 위해 산불 진화 헬기, 진화 차량 등 가용 장비가 총동원돼, 입체적인 진화 작전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 “산불은 지자체 경계를 구분하지 않고 발생하기 때문에 인접 시군, 관계 기관과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불에 대응한 실전형 훈련을 지속적으
[ 한국미디어뉴스 기자 ] 고양특례시가 자율주행버스 'I’M 고래'를 도입하며 미래형 교통서비스 시대의 문을 열었다. 시는 4월 1일 일산서구청에서 자율주행버스 시승식을 개최하고,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핵심 서비스인 자율주행 교통체계를 시민들에게 공개했다. 행사는 기념사와 축사를 시작으로 사업경과·추진사항 보고, 커팅식, 자율주행버스 시승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버스 시승에는 이동환 시장, 관련 부서 직원, 시민들이 함께해 자율주행버스를 체험했다. 시승식에 참석한 이동환 고양시장은 “자율주행버스는 시민들이 가장 먼저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서비스”라며 “I’M 고래는 고양시 교통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다양한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자율주행버스는 국비와 시비 등 총 402억 원이 투입되는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 사업은 교통최적화, 드론밸리, 자율주행, 디지털 트윈, 스마트 데이터 플랫폼 등 도시 전반에 첨단 기술을 접목해 도시 운영 효율성과 시민 편의를 동시에 높이
[ 한국미디어뉴스 기자 ] 고양특례시는 ‘특례시 지원 특별법안’이 지난 3월 3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통과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4월 1일 시는, 이번 행안위 소위 통과는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을 위한 중요한 진전으로, 특례시가 도시 규모에 걸맞은 행정·재정 권한을 확보하고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100만 이상 대도시임에도 불구하고 광역시 수준의 행정수요를 감당하면서도 법적·제도적 권한은 여전히 기초자치단체 수준에 머물러 있어 행정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번 특별법 제정은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해소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편, 시는 특례시 출범 이후 △특례권한 발굴 및 중앙정부 건의 △국회 및 정부 대상 정책 제안 △특례시 공동 대응체계 구축 △재정특례 확보 노력 등 특례시 제도 안착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다. 또한 고양시는 다른 특례시와 함께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특별법 제정 촉구 캠페인을 추진하는 한편, 실질적인 권한 확보를 위한
[ 한국미디어뉴스 기자 ] 고양특례시가 1일 백석별관에서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그간의 정책 추진 상황과 시정 전반의 변화를 점검했다. 이동환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시가 추진하고 있는 정책과 사업들이 시민들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다주는지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주요 현안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관리해달라”고 덧붙였다. 지난달 31일 개소한 룩셈부르크 국립보건원(LIH) 한국 대표사무소 개소식과 업무협약 소식을 전하며 관련 부서에 대한 격려도 전했다. 이 시장은 “해외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바이오산업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러한 기반이 산업과 연구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대표사무소 개소를 계기로 글로벌 공동연구와 데이터 기반 산업 생태계 조성을 추진할 방침이다. LG헬로비전 본사 이전과 관련해 기업 유치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이 시장은 “기업 유치는 단순한 이전을 넘어 지역 산업 경쟁력을 확장하는 계기”라며 “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과 소통을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기자 ] 고양특례시는 ‘농업농촌진흥기금 지원사업’의 신청자를 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 융자지원 사업은 농업인의 소득 및 삶의 질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진행되며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을 재원으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은 농어업 경영자금, 농어업 생산유통시설자금 등을 저리(연이율 1%)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어업 경영자금’은 농·축·수산업에 소요되는 경영비를 농가 6천만원 이내, 농업법인은 2억원 이내 2년 만기일시상환 조건으로 진행된다. ‘농어업 생산유통시설 자금’은 농지구입, 비닐하우스와 같은 시설물 설치 등 영농 기반 조성 자금을 농어업인 3억원 이내, 농어업법인 5억원 이내 지원받을 수 있으며 3년 거치 5년 균분 상환 조건으로 융자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주소지를 두고, 도내 위치한 사업장에서 1년이상 농축산어업에 종사한 사람이다. 지원 대상자는 NH농협은행 고양시지부에서 사전 신용조사서를 발급받아 사업 신청 전 대출 가능 금액을 미리 확인한 후 신청해야 한다. 신청은 각 구청
[ 한국미디어뉴스 기자 ] 고양특례시는 농가를 대상으로 적정시비 및 퇴비를 활용하는 기술 지도를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해당 기술지도는 최근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공급망 불안 등으로 무기질 비료의 불안한 수급을 해결하기 위해 진행됐다. 최근 비료 가격 상승과 수급 불안정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증가하면서, 비료 사용 효율을 높이고 토양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과학적 시비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농업기술센터는 토양검정 기반의 맞춤형 시비 처방과 유기자원 활용 확대에 중점을 둔 기술을 지원한다. 우선, 농가별 토양검정을 통해 작물과 토양 상태에 따라 적합한 비료 사용량을 산정하는 적정시비 지도를 집중 추진한다. 이를 통해 과잉 시비를 방지하고, 비료 비용 절감과 환경오염 완화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다음으로 가축분 퇴비 등 유기자원을 활용한 퇴비활용 기술을 지도한다. 퇴비의 부숙도 검사, 적정 살포량, 시용시기 등 현장 중심의 컨설팅을 통해 농가가 안정적으로 대체 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비료 수급 불안 상
[ 한국미디어뉴스 기자 ] 고양연구원은 지난 30일 원당 창조혁신캠퍼스 9층 고양연구원에서 청사 이전 개청식 및 기념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새로운 시작, 더 큰 도약’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신현철 고양특례시의회 부의장, 경기도·고양특례시 의원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양연구원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개청식에서 고양연구원의 기관소개 영상관람을 시작으로 연구원의 비전과 전략을 제시했다. 다음으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동환 시장은“새로운 청사를 마련하는데 기여한 임직원들의 헌신을 높이 평가”한다며 “새로운 환경에서 고양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증진시킬 수 있는 정책개발에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후 청사 이전 추진 경과보고, 제막식과 기념 촬영 후 투어진행으로 개청식을 마쳤다. 한편 행사진행 후‘고양연구원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주제로 기념세미나가 진행됐다. 세미나에서는 연구원의 발전 방향과 비전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정책연구 기능 강화와 고양 맞춤형 정책연구 확대, 실효성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