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고한림 원장은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사상체질의학 석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자생한방병원 진료원장을 역임하는 등 다년간의 임상 경험과 연구 성과를 쌓아왔다. 특히 체질의학과 근골격계 질환, 만성통증 치료 분야에서 탁월한 진단 능력과 맞춤형 치료로 환자들의 높은 신뢰를 받아온 것으로 널리 알려져있다. 정강의료재단 김현 이사는“고한림 원장의 합류로 환자 중심의 통합 한방의료 서비스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주민의 보건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평수한방병원은 최근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전 병실에 환경개선을 통해 개별화된 공간 설계를 반영하여 다인실에서도1인실의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지역활동으로 의료기관으로서 사회 공헌에도 힘쓰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의료법인 정강의료재단 위드미요양병원(진료부원장 김은경)은 산부인과 전문의 고일영 과장이 새로 부임해2025년11월1일부터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고일영 과장은 원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산부인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으며, 나은요양병원 진료과장과 신주안요양병원 산부인과 원장을 역임하는 등 폭넓은 임상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의료진이다. 위드미요양병원, 고일영 과장 진료시작 위드미요양병원 김은경 부원장(내과 전문의)은“고일영 과장의 풍부한 임상 경험과 세심한 진료가 병원의 진료 전문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입원 환자들을 비롯하여 지역주민에게 신뢰받는 의료기관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위드미요양병원은 인천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요양병원 적정성 평가에서4회 연속1등급을 획득한 요양의료기관으로, 수준 높은 진료체계와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고일영 과장의 합류로 산부인과 분야의 진료역량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이번 협약식에는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국 간 의료 분야의 상호 발전과 글로벌 헬스케어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본 협약을 통해 중국내 환자 유치 및 중국내 의료기관간 의료 교류 활성화, 의료 기술 및 서비스 교류, 헬스케어 산업의 공동 발전을 위한 프로젝트 추진 등 폭넓은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지난 13일에는 정광모 이사장과 김현이사 등이 중국 위해(웨이하이) 현지 사무소를 방문하여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협약서에 사인을 하며 실질적인 협약을 체결한바 있다. 정강의료재단 김현 이사는 “이번 협약은 한국의 우수한 의료기술과 중국 시장의 성장 잠재력이 결합해 양국 모두에게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특히 중국의 비자개방 등 국내 의료관광과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의 폭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세통(위해)국제무역유한회사 강해광 대표는 “정강의료재단과의 협력이 한중 의료산업의 상호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정강의료재단 산하 성형과 피부과 진료분야를 책임지고 있는 J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의료법인 정강의료재단 부평수한방병원(원장 문향란)은 최근 내부 시설 리뉴얼을 완료하고 환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치료와 요양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실 환경을 새롭게 정비했다고2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환자의 치료 만족도를 높이고 편안한 입원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새롭게 단장된 병실은 넓고 밝은 공간 구성, 병상 간 차단벽 설치, 위생 및 안전 관리 강화에 중점을 두어 환자와 보호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특히 전 병실을1인실과 같은 느낌으로 조성해 개인 공간이 확보된 프라이빗한 입원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최근 개설된 암케어센터와 맞물려 이번 시설 개선은 환자의 신체적 회복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향란 원장(한방내과 전문의)은“환자분들이 편안하고 안정된 환경에서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병실 환경을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의료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평수한방병원은 한의학과 현대 의학의 융합을 통해 다양한 질환 치료, 재활, 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 병실 리뉴얼을 계기로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경기도가 파주, 고양·연천에 이어 15일 양주시에 올해 세 번째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했다. 말라리아 경보는 전국 말라리아 주의보 발령 이후 첫 군집사례가 발생하거나 매개모기 일 평균 개체수가 동일 시군구에서 2주 연속 5.0 이상인 경우 지역사회 내 유행을 차단하기 위해 내려진다. 이번 경보는 말라리아 주의보 발령 이후 양주시에 첫 군집사례가 발생한데 따른 조치다. 군집사례는 말라리아 위험지역 내에서 2명 이상의 환자가 증상 발생 간격이 14일 이내이고, 거주지 거리가 1km 이내인 경우를 말한다. 도내에서는 지난 7월 1일 파주시에서 올해 첫 경보가, 7월 8일 고양시·연천군에서 두 번째 경보가 내려진 바 있다. 도는 군집사례 환자의 추정 감염지역과 해당 지역 모기 서식 환경, 거주지 점검, 공동노출자, 위험 요인 등을 확인하기 위해 심층 역학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양주시에는 추가 사례 감지를 위해 지역 의사회·약사회를 통한 집중 홍보, 안전 문자, 언론매체를 통해 해당 시군 거주자 및 방문자에게 감염 가능성을 안내하도록 했다. 또 환자 주변 및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서울시가 어린이들의 당류 과잉 섭취 관리에 나선다. 이를 위해 시는 부모와 함께 ‘손목닥터9988’ 앱으로 90일간의 일일 미션에 도전, 성공하면 모바일 도서상품권으로 교환하거나 기부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는 등 게임처럼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서울시는 7월 16일부터 전국 최초 모바일을 이용한 당류 섭취 인식 개선 프로그램 ‘덜 달달 원정대’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초등 4~ 6학년이라면 참여할 수 있으며, 시는 29일(화)에는 ‘덜 달달 원정대’ 오프라인 챌린지에 참여할 어린이 가족 300명과 발대식도 갖는다. 서울연구원의 ‘질병관리청 국민건강영양조사’ 분석에 따르면 서울 지역 12~18세 아동·청소년의 가공식품을 통한 당류 섭취량은 53.4g으로, 전국 평균(48.6g)보다 높고 세계보건기구(WHO) 권고기준(50g, 2,000kcal 기준)을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건강행태조사(교육부·질병관리청)’에서도 서울 청소년 3명 중 2명은 ‘주 3회 이상 단맛 나는 음료를 섭취한다(서울 66.6%, 전국 평균 64.4%)’고 응답했으며, 이는 17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조달청이 우리 장병들이 먹는 군 급식 품질과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직접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군 장병에게 공급되는 급식의 위생 현황을 꼼꼼히 살피고 여름철 식중독 사고 안전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조달청은 15일 충청남도 청양군에 소재한 군납 식품 제조기업인 주식회사 한울을 방문해, 군납 김치류 제조 공정의 위생 점검을 실시하고 현장의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조달청 국방물자구매과 직원들은 이날 여름철 식중독 등 위생사고 위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식재료 보관부터 조리 과정, 제조 현장의 청결 상태까지 전반적인 위생 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손숙경 국방물자구매과 사무관은 “우리 아들이 먹는 김치라고 생각하고 엄마의 마음으로 꼼꼼히 모든 과정을 확인했다”며 “군 급식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첫째도, 둘째도 안전이라고 생각해 위생 점검을 더 철저하고 꼼꼼하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달청은 앞으로 군 급식 품질은 장병 건강과 전체 국방력 유지로 이어지는 만큼 제품 공급 다양화와 품질관리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우선, 계약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프랑스 등 8개국 및 국내 약학대학생 20명을 대상으로 견학 프로그램을 7월 11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견학 프로그램은 국제약학대학생연합(IPSF) 소속 국내외 약학대학생을 대상으로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2022년부터 매년 1회 개최되고 있으며, 이번이 4회차이다. 참가 학생들은 식약처 업무 소개, 첨단분석센터 및 실험동물자원동 견학 등을 통해 대한민국 식약처의 식의약 규제관리시스템을 경험했다. 견학프로그램에 참가한 스위스의 Dana Porta(Université de Genève) 학생은 “프로그램을 통해 식약처의 다양한 업무를 알 수 있었고, 특히 실험동물자원동 견학이 제일 흥미로웠다”고 말했고, 김민관(영남대학교) 학생은 “식약처 견학을 통해 공직에 관심이 생겼고 약사들이 다양한 직무에서 일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강석연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식의약 규제관리 체계를 이해하고, 다양한 국가의 학생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시각을 넓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여러분의 열정과 도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청송군은 2025년 상반기 국가암검진 수검률에서 경북도 내 1위를 차지했다. 6대 암 평균 수검률이 전국 24.2%, 경북 24.3%인 가운데, 청송군은 27.3%로 도내 최고 수치를 기록했으며, 특히 대장암과 유방암 부문에서 경북 평균을 웃돌았다. 청송군은 암 조기 발견을 위해 매월 국가암 이동검진 일정을 안내하고, 1:1 문자 메시지 발송 등 맞춤형 홍보 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또한 8개 읍·면 경로당을 순회하며 ‘생활 속 암 예방 수칙’ 교육을 실시하고, 50세 이상 대장암 검진 대상자에게는 채변통을 배부하는 등 각종 행사와 연계해 국가암검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암은 조기 발견이 가장 중요하다.”며, “검진 대상자들이 빠른 시일 내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홀수년도 출생자가 국가암검진 대상인 만큼, 대상자 모두 빠짐없이 검진에 참여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감염병으로부터 도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영유아부터 아동·청소년, 65세 이상 어르신 등 대상으로 시기별 24종의 국가예방접종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전북자치도는 학생들의 건강 보호와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 학생 필수예방접종을 완료할 수 있도록 학부모와 도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집단생활을 하는 학생들은 감염병에 노출될 위험이 높기 때문에, 적절한 시기의 예방접종은 감염병 전파를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학생 본인의 건강을 지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학교생활 중 감염병이 발생할 경우 등교중지, 의료비 부담 등으로 학습과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예방이 최선의 대응책이다. 전북자치도는 질병관리청과 함께 초등학생(6세, 2018년생) 및 중학생(12세, 2012년생)을 대상으로 학령기 필수 예방접종을 지원하고 있으며, 해당 접종은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해당 백신은 초등학생(4종)은 ▲ 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5차 ▲ IPV(폴리오) 4차 ▲ 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