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시민의 정기적인 독서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오는 3월부터 ‘성인 독서회’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독서회는 운영 방식에 따라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매달 한 권 읽고 쓰기’는 3월 도서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를 시작으로 매월 다양한 도서를 선정해 대면 1회 및 온라인 10회 모임을 갖는다. 3월 11일부터 운영되는 독서 모임 ‘책향기’는 도서 ‘위대한 대화’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새로운 도서로 대면 독서토론으로 운영한다. 회원 모집은 계양도서관 누리집에서 접수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3월 한 달간 관내 어린이자료실에서‘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그림책’ 특별전을 운영한다. 이탈리아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다양한 장르의 그림책을 선보여 각국의 문화적 배경과 예술적 가치가 담긴 우수 도서를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특별전은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3월부터 두 달간, 청소년이 폭넓은 세계 문학을 접할 수 있는 ‘세계가 사랑한 이야기’ 전시를 운영한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지원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에서는 뉴베리상,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 등 세계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HOLES, Onion John과 같은 다양한 아동·청소년 문학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부평도서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오는 13일부터 중도입국 이주배경학생을 대상으로 ‘차곡차곡! 나만의 이야기 큐브 만들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 사회에 적응 중인 중도입국 학생들에게 언어 학습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자신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 과정은 그림책 읽기와 놀이형 창작 활동을 결합하여 학생들이 다양한 한국어 표현을 친숙하게 접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큐브’를 제작하며 또래와의 상호작용 속에서 긍정적인 의사소통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총 4회차로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오는 10일부터, 시민의 창작 활동 지원과 출판 기회 제공을 위한 ‘신트리 책 제작소’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출간 경험이 없는 시민을 대상으로 시·소설·수필 등 다양한 장르의 원고를 모집하여, 사서들이 편집·교정·디자인 등 출판의 전 과정과 온라인 서점 유통까지 연계해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3월 10일부터 19일까지 선착순 진행되며, 최종 참여자는 4월 2일에 진행되는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야 한다. 원고는 상·하반기로 나누어 상반기는 4월 16일까지, 하반기는 8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일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윤종배)와 청소년의 안전한 약물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한 ‘인천형 학교 약물 안전 협력 모델’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 내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약물 사용 문제에 대해 전문가의 즉각적인 자문 체계를 마련하고, 지역사회의 전문 인프라를 활용해 학생들에게 보다 안전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양 기관은 ▲약물 안전 핫라인(Hot Line) 및 상담 가이드라인 마련 ▲관내 학교-인근 약국 간 연계 체계 구축 ▲학생․교직원․학부모 대상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학교 담당자 전문교육 및 상시 자문 등 '인천형 협력 모델'의 안착과 확산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약물 안전 핫라인'이 구축되면 학교 현장에서 약물 관련 위급 상황이나 오남용 의심 사례 발생 시, 약사회의 전문적인 소견을 바탕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천광역시약사회와의 소통 및 자원 공유로 우리 학생들이 약물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전문 기관과 협력하여 '인천형 모델'이 전국적인 우수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를 2027학년도부터 예술 계열 특수목적고등학교로 전환해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환·지정은 ‘인천광역시 특성화중학교 및 특수목적고등학교 지정·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추진됐으며, 대중예술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생들에게 심화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지정으로 인천대중예술고는 전국 최초의 공립 대중예술 특목고로서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전공 심화 과목 비중을 대폭 확대하고 실기 강사를 현재보다 2배 더 배치하여 학생들이 교육과정 내에서 세분화된 진로 설계와 실기 포트폴리오 준비를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전공 심화 활동이 학교생활기록부 기록으로 연계되어 전공 적합성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전공 실적이 대학 진학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관리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문화예술 인프라와 연계를 강화하는 등 학생 개인의 역량과 진로 목표에 부합하는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로써 인천은 기존 인천예술고에 이어 두 번째 예술 계열 특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인천 송도 일대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국제합창대회(KICC)’에 시교육청국악합창단이 초청되어 축하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일 밝혔다. ‘대한민국국제합창대회’는 16개국, 해외 20개 팀과 국내 45개 합창단 등 2,000여 명이 참여한 국제 합창 경연대회로 분야별 경연과 심포지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시교육청국악합창단은 2월 28일, 자체 개발한 국악합창 자료를 기반으로 한국 민요 중심의 합창 레퍼토리와 국악 발성 기법을 시연하고 체험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관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3월 1일 폐막식 축하공연에서는 ‘범내려온다’, ‘토끼화상’, ‘본조 아리랑’을 선보이며 전통과 현대를 잇는 특별한 국악합창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현장에 참여한 한 해외 합창단 관계자는 “한국의 전통 발성과 합창이 이렇게 조화롭게 어우러질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며 “국악합창은 세계 합창계에서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새로운 장르”라고 평가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천시교육청국악합창단이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3월 한 달간 지역 주민과 영화 속 삶의 흔적과 기억의 의미를 나누고자 ‘기록된 삶’을 주제로 추천 DVD 코너를 운영한다. 이번 추천작은 택시운전사, 쉰들러 리스트, 귀향 등 총 6점으로 한 개인의 삶이 기록으로 남아 공동체의 기억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조명하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기록이 지닌 가치와 질문을 전하고자 마련했다. 추천 DVD는 디지털자료실에 전시되어 관내 플레이어로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자료실 로 문의하면 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3월 한 달간 종합자료실에서 학생들의 첫걸음을 응원하는 ‘책날개 입학식 추천도서’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 도서를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해 하반기 ‘비대면 함께읽기’프로그램 도서로 선정·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