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인천의 생태 환경을 중심으로 아이들을 ‘생태시민’으로 기르는 교육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도 교육감은 22일 간부회의에서 “기후, 환경 위기는 우리의 생존 과제”라며 “인천 송도, 강화의 세계적인 람사르습지를 아이들이 교실로 삼아 자연과 공존하는 법을 배우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22일 오후 8시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10분 소등 행사’에 직원들의 참여를 권장하며 “거창한 구호보다 일상의 실천이 중요하다”며 “오늘 밤 10분의 어둠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구의 숨소리를 들으며 미래를 고민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도교육감은 끝으로 “지역 생태 환경을 배움의 중심으로 삼아,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공동체를 위해 행동하는 생태시민을 길러내는 것이 인천교육의 학생성공시대”라며 실천 교육을 강조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국민 안전의 날’이자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다짐하는 ‘4.16 세월호 추모문화제’를 운영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를 추모 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운영했다. 특히 본청 내에 ‘기억은 남아있고, 약속은 이어집니다’를 주제로 추모 부스를 운영하여, 방문객들이 희생자를 기리고 안전을 향한 각자의 다짐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 지난 14일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주요 간부들이 ‘4·16 기억교실’을 방문하여,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이 자리에서 도 교육감은 인천의 교육 현장에서 생명 존중과 안전 가치를 최우선으로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16일 열린 추모문화제는 생명 존중의 가치를 되새기고 안전한 인천교육 실현을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과 교직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더 나은 미래를 약속하는 자리로 채워졌다. 행사는 인천예술고등학교 무용과 학생들의 추모 공연으로 막을 올렸으며, 이어지는 추모 음악회와 사제동행 다짐문 낭독을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국민 안전의 날’이자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다짐하는 ‘4.16 세월호 추모문화제’를 운영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를 추모 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운영했다. 특히 본청 내에 ‘기억은 남아있고, 약속은 이어집니다’를 주제로 추모 부스를 운영하여, 방문객들이 희생자를 기리고 안전을 향한 각자의 다짐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 지난 14일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주요 간부들이 ‘4·16 기억교실’을 방문하여,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이 자리에서 도 교육감은 인천의 교육 현장에서 생명 존중과 안전 가치를 최우선으로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16일 열린 추모문화제는 생명 존중의 가치를 되새기고 안전한 인천교육 실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생과 교직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더 나은 미래를 약속하는 자리로 채워졌다. 행사는 인천예술고등학교 무용과 학생들의 추모 공연으로 막을 올렸으며, 이어지는 추모 음악회와 사제동행 다짐문 낭독을 통해 참석자들은 숙연한 분위기 속에서 안전한 미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중구청과 지난 10일 영종국제도시 내 최초 학교복합시설인 ‘영종하늘누리센터’의 시설 운영·관리에 관한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영종하늘누리센터’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활용하는 학교복합화 시설로, 2024년 3월 개교한 운서중학교 부지를 활용해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부지 약 2,000㎡, 연면적 5,635㎡(약 1700평) 규모로 건립됐다. 1층에는 가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족센터가 입주해 주민 대상 상담과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2층은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초등학생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거점형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이 마련됐으며, 작은도서관과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하늘누리 카페’도 운영될 예정이다. 3층은 학교 밖 청소년과 주민들을 위한 평생학습 공간‘하늘배움터’가 조성되며, 4층에는 마을교육공동체 형성을 위한 마을교육지원센터도 함께 운영된다. 특히 인근 운서중학교와 센터 건물을 연결하는 통로를 설치해 학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도성훈 교육감은“영종하늘누리센터는 학교 공간을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일 인천광역시수의사회(회장 오보현)로부터 ‘학교로 찾아가는 동물사랑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날 수여식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인천광역시수의사회 오보현 회장, 이정구 부회장, 신호숙 학술이사, 류민상 사업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감사패 전달은 지난 2022년 9월 양 기관이 체결한 ‘동물학대 예방교육 민관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이후, 지역사회 수의사들이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 생명 존중의 가치를 전파해 온 협력의 결실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현업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우리 아이들의 생명 존중 교육을 위해 기꺼이 학교 현장으로 발걸음해주시는 수의사 선생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오늘 주시는 감사패는 현장에서 땀 흘려주신 수의사분들의 헌신에 대한 격려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학생들이 생명을 책임 있게 대하는 미래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운영 중인 ‘학교로 찾아가는 동물사랑교육’은 인천광역시수의사회 소속 전문 수의사들이 초등학교 5학년 학급을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가족 간 소통을 증진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오는 4월부터 ‘토요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6세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10팀을 대상으로 하며, 4월 25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월 1회씩 총 6회에 걸쳐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봄날의 바람떡 만들기 ▲우리가족 바삭바삭 치킨케이크 만들기 ▲지구를 부탁해! 친환경 생활용품 만들기 ▲똑딱똑딱! 시간을 지켜주는 나무시계 만들기 ▲그림책과 함께 마음을 나누는 가족 그림책 원예테라피 ▲라탄으로 켜는 가을빛 전등 만들기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 중 4월 25일 첫 번째 활동으로 진행되는 ‘봄날의 바람떡 만들기’는 다양한 색의 재료를 활용해 전통 떡을 직접 빚어보는 활동으로, 가족이 함께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참여 신청은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연수도서관 누리집에서 접수한다. 프로그램별 상세 일정 및 세부 내용은 연수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5월 9일부터 가족이 함께 책을 매개로 소통하며 성장하는 ‘온 가족 독서클럽’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가족이 함께 책을 매개로 읽기·걷기·쓰기 활동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으로, 5월 9일부터 7월 5일까지 가족 20개 팀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참여 가족은 도서관이 제시하는 미션을 바탕으로 자율적인 독서 활동을 진행한 뒤 온라인 플랫폼에 주 1회 이상 활동 내용을 인증하면 된다.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은 5월 9일 개최되며, 이날 행사에서는 참가자 서약을 비롯해 독서 사례 발표, 도서 전달식, 기념촬영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9일부터 연수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미대출 우수자료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4월 한 달간 ‘숨은보물책’ 특별대출 서비스를 운영한다. ‘숨은보물책’은 전국 도서관의 다대출 자료 및 신간 도서 중 서구도서관 내에서 대출이 다소 저조했던 자료를 선별해 시민들에게 새롭게 선보이는 이벤트다. 각 꾸러미는 5권의 도서와 3개의 키워드로 구성됐으며, 이용자들에게 깜짝 선물을 받는 듯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구도서관이 준비한 꾸러미는 총 50개이며,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별대출을 통해 이용자들이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접하고 독서를 생활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시민에게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하고 연속간행물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잡지 큐레이션 서비스 ‘뉴스콕! 온 세상 읽기’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도서관 1층 연속간행물 코너에 비치된 최신 잡지의 주요 기사를 선정해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기사는 도서관 내 전용 코너뿐만 아니라 공식 SNS를 통해서도 함께 온·오프라인으로 전시된다. 특히 이용자들이 안내된 정보를 바탕으로 관심 있는 기사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기사의 제목, 요약, 키워드, 수록 정보, 관련 이미지 등을 격주로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신트리도서관은 주간지, 월간지, 신문 등 총 57종의 연속간행물을 비치하고 있으며, 향후 통합전자도서관에서 구독 중인 국내외 전자잡지 큐레이션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도서뿐만 아니라 잡지 속 다양한 정보를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서비스로, 풍부한 읽을거리 제공을 통해 읽걷쓰 독서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4월 2일 인천신월초등학교에서 열린 ‘2026 인천교육정책 연구두레(초등) 총회’에 참석해 현장 중심 정책 발굴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총회에는 초등 연구두레 회원 약 100명이 참여해 2025년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인천교육정책 연구두레는 인천 교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 가능한 방향을 정책으로 제안하는 연구모임으로, 인천시교육청 각 부서와 협의해 교육청의 주요 정책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도 교육감은 “연구두레는 어려운 시기에도 끊임없는 연찬으로 학교 현장을 혁신해 온 인천교육의 중요한 동력”이라며 “현장의 고민과 해법을 교육정책으로 풀어내는 연구두레의 전통이 매우 의미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교사의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이어지고 실제 변화로 구현되는 선순환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혁신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의 작은 변화에서 시작된다”며 “학생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는 과정 역시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