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문찬주)는 지난 15일 인천 서구 빈정공원 및 공촌천 일대에서 자원봉사자 350여 명과 함께 ‘그린시티(환경정화)&도심 속 나무 심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환경 정비와 도심 녹지 확대를 통해 주민 삶의 질을 향상하고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주민과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주)비에이치, 공항철도(주), 한국남부발전(주) 신인천빛드림본부,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등 기업이 참여해 민·관·기업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아울러 식목식재 활동에 앞서 (사)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인천광역시회가 원활한 식재 작업을 위한 사전 굴착 작업을 지원해 봉사활동의 효율성을 높였다. 봉사자들은 생활쓰레기 및 방치폐기물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깨끗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섰고 나무 4,000주 식재를 통해 도심 녹지 기능 강화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문찬주 센터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은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로부터 시작된다”라며 “센터는 앞으로도 환경 기념일과 연계한 참여형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16일 서구 드림파크 일대에서 주민안전 및 공장지역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화재에 취약한 소규모 공장 및 사업장들에 대한 화재예방 요령과 5, 6월에 진행 예정인 주민안전 관련 점검 및 훈련 홍보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서구 소속 안전보안관(대표 김홍국) 단원들이 주축이 되어 드림파크 주변 공장지역에서 공장화재 예방요령 홍보물과 셀프 화재 점검 체크리스트를 전달했다. 또한 드림파크 방문객들에게 안전신문고 이용방법과 올해 열릴 ‘서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및 ‘집중안전점검’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서구 안전보안관은 “겨울이 지났다고 하지만, 공장 밀집지역은 계절에 상관없이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아 수시로 화재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화재위험요소를 비롯한 안전 신고 활성화를 위해 안전신문고 이용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라고 전했다. 서구 관계자는 “올해 2분기에 주민안전 관련 주요 시설물을 점검하는 집중안전점검과, 재난상황에 대비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실시되는 만큼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16일 바로서구병원(대표원장 유범석·김훈철)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양곡(500만 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바로서구병원은 인천 서구 가정동에 위치한 척추·관절 중심의 전문병원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치매안심센터 협약병원에도 참여하는 등 공공보건 분야 협력에 힘쓰고 있다. 유범석 대표원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고자 이번 지원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양곡은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16일 서구 사회적경제마을지원센터에서 ‘2026년 서구·검단구 마을학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마을학교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앞두고 서구와 검단구 마을학교 관계자들의 운영 역량을 갖추고 상호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자리는 향후 분구를 앞두고 서구와 검단구가 함께하는 마지막 통합 워크숍으로 지역 교육 공동체의 뿌리를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은 단순한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소통과 사업 준비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됐으며 ▲사업 소개 및 인사 ▲네트워크 워크숍 ‘연결하기’ ▲행정 및 보탬e 교육을 실시했다. 서구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마을학교 관계자들이 사업 운영에 필요한 행정 절차를 완벽히 숙지하도록 돕는 한편, 분구라는 변화 속에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교육 생태계가 중단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마을학교를 지원할 계획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본격적인 사업 시작에 앞서 열리는 이번 워크숍은 서구와 검단구의 마을학교가 하나로 뭉치는 공식적인 자리”라며,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9일과 16일 이틀간 민원담당 공무원 64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민과의 최접점에서 복잡하고 다양한 민원을 응대하며 고충을 겪는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심신 회복은 물론 소통 능력과 공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홍대와 북촌 일대에서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퍼스널 컬러 진단을 통해 자신만의 색을 찾으며 자존감을 회복하고 ▲어둠속의 대화 체험을 통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진정한 소통과 배려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직원은 “나만의 색을 찾는 과정에서 업무로 지쳤던 마음이 밝아지는 기분이었다”라며 “특히 어둠 속에서 동료들과 대화하며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구민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심신 건강이 곧 고품질 민원 서비스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기차게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다양한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인천 서구는 ‘검암공촌1’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에 따른 조정금을 심의하고자 지난 16일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했다. 구는 올해 검암공촌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하여 면적의 증감이 있는 33필지의 토지를 대상으로 감정평가를 의뢰한 후, 지적재조사위원회에 안건을 상정하여 감정평가로 산정된 조정금을 심의‧의결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아 지적불부합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의 결과로 면적 증‧감이 발생한 토지는 감정평가 금액으로 조정금을 정산하게 된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 소유권 보호와 이웃 간 경계분쟁 해소에 꼭 필요한 사업이므로 향후 2030년까지 시행되는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해 토지소유자 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송승환 인천 서구의회 의장은 16일, 모경종 국회의원과 함께 서구 아라동 계양천 일대를 찾아 주민 보행환경 개선 및 친수공간 확충을 위한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그동안 단절돼 있던 ▲계양천 인천-김포 구간 연결사업 ▲신설 보행교량 설치 ▲주민 편의시설 확충 사업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향후 이용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후속 조치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계양천 일원에서는 기존 관찰데크 철거에 따라 보행교량 1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이 진행 중이다. 이 보행교량은 폭 3.0m, 연장 43.0m 규모로 조성되며, 총사업비 11억 원이 투입됐다. 지난해 특별교부세 교부 결정 이후 실시설계를 거쳐 공사가 진행됐으며, 현재 공정률은 95%로 올해 4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와 함께 계양천 인천-김포 구간을 잇는 산책로 연결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이화사거리 일원에 데크로드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2억 원이며 현재 공정률은 50%다. 사업 완료 시 그간 단절됐던 구간이 연결돼 주민들의 하천 이용 접근성과 보행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이론 아닌 실전… 송도 성공 DNA, 검단에 심는다” 주민들은 지지 선언을 통해 천 예비후보를 선택한 첫 번째 이유로 그의‘독보적인 도시개발 전문성’을 꼽았다. 주민들은 “천 후보는 송도 PMC 부사장으로서 송도국제도시 개발의 성공을 진두지휘한 실무 주역”이라며, “자치구 분구와 함께 도시의 틀을 새롭게 짜야 하는 검단에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이론가가 아닌, 무에서 유를 창조해본 천 후보의 실전 경험”이라고 강조했다. ■ “검단 예산 1조 원 시대 열겠다” 담대한 비전에 주민 응답 이어 주민들은 천 예비후보가 제시한 ‘검단 예산 1조 원 달성’ 공약에 강한 신뢰를 보냈다. 천 후보는 검단 국회의원인 모경종 의원의 정책실장으로 2년간 활동하며 검단 분구 과정을 실무적으로 주도해왔다. 주민들은 “지역의 열악한 여건을 누구보다 잘 아는 천 후보가 제시한 ‘예산 1조 원 시대’는 오직 실무를 아는 사람만이 던질 수 있는 담대한 비전”이라며, “시행착오 없이 임기 첫날부터 현안을 해결할 유일한 후보”라고 평가했다. ■ 중앙·지방 잇는 ‘진짜 찐명’… 예산 확보의 강력한 창구 마지막으로 천 예비후보의 강력한‘정치적 네트워크’가 지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15일 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서구 장애인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4월 20일로 지정된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으로 누구에게나 보장되어야 하는 기본적인 삶의 모습을 정책에 반영하여 나가겠다는 뜻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천서구장애인총연합회(회장 이경임) 주최로 열렸다. 기념식은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모범장애인 및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 ▲내빈 축사 ▲장애인 한마당 순으로 진행됐으며 행사에는 장애인, 장애인 가족, 장애인단체 및 복지시설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표창은 모범장애인과 시설종사자, 장애인복지에 기여가 큰 유공자 등 총 17명(구청장 표창 15명, 서구의회 의장 표창 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행사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동행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평범한 일상을 제약하는 문턱들을 하나씩 제거하고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자원봉사 칭찬릴레이’를 매월 실시하고 있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는 자원봉사 칭찬릴레이는 자원봉사 누적시간으로 인정되는 일반적인 포상 방식에서 벗어나 봉사자가 봉사자를 추천하여 선정되는 형태로 지역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봉사자를 발굴하여 선정하고 있다. 김옥화 자원봉사자는 가좌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으로서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 왔다.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에 참여하며 자원순환활동과 환경캠페인을 통해 지역 내 환경보호 실천에 힘쓰고 있다. 재해·재난 발생 시 현장 지원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범죄예방 순찰 및 안전 점검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의 안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문찬주 서구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자들의 소중한 실천이 존중받고 그 가치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