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자원봉사 칭찬릴레이’를 매월 실시하고 있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는 자원봉사 칭찬릴레이는 자원봉사 누적 시간으로 인정되는 일반적인 포상 방식에서 벗어나 봉사자가 봉사자를 추천하여 선정되는 형태로 지역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봉사자를 발굴하여 선정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김경숙 자원봉사자는 2013년부터 밑반찬 지원 및 배달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취약계층 물품 지원, 수세미 뜨기, 병원 동행 매니저 활동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또한 특별재난지역 수해복구 활동에도 참여하며 어려운 시기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의 가치를 실천해 왔다. 최근에는 건강 체조 재능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에도 기여하는 등 폭넓은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고 있다. 서구자원봉사센터 문찬주 센터장은 “오랜 기간 한결같이 이웃을 위한 봉사를 실천해 온 김경숙 자원봉사자께 깊이 감사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서구 평생학습관은 지난 20일 2026년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강사를 선정하기 위해 강사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구 평생학습관은 앞선 12월 30일부터 1월 5일까지 강사 모집을 진행했으며, 총 74명이 지원했다. 이에 따라, 접수된 서류를 바탕으로 자격 요건과 강의 경력, 강의계획서 등을 종합해 상위 득점자 25명을 1차 선발했다. 평생학습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선정위원회는 면접 심사를 진행하여 강사의 전문성, 강의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 여부를 결정했다. 최종 선정된 강사는 2026년 서구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 강사로 활동하게 되며, 선정 결과와 향후 일정에 대한 안내는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서구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강사선정위원회를 통해 신규 강사의 진입 기회를 마련하고, 우수 강사를 발굴해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서구는 해외판로 개척과 수출 업무 추진 시 언어적 문제를 겪고 있는 관내 중소 제조기업에 ‘외국어 통번역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관내 중소 제조기업으로 사업예산 소진 시까지 약 20개(서구지역 약 12개사, 검단지역 약 8개사) 기업에 접수순으로 지원하며, 국세·지방세 체납기업과 휴·폐업 기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중소 제조기업이 외국어 통번역 지원 서비스를 신청하면 심사 절차를 거친 후 전문 통번역 수행업체에 의뢰해 서비스를 제공하며 소요된 경비를 50만 원 범위 내에서 횟수 제한 없이 지원한다. 지원 대상 기업은 통번역 서비스를 이용한 후에 소요된 경비를 신청하면 심사 후 일부 금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외국어 전문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이 해외판로를 개척하고 수출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신청은 중소기업 맞춤형 원스톱지원서비스(BizOK)를 통해 온라인 기업지원사업신청으로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기업지원과로 문의하거나 서구청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서구에서는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가지고 있으나 해외 영업력 부족으로 해외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지원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 및 규모는 모집 공고일 현재 관내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하고 전년도 수출실적이 2천만 불 이하인 중소 제조기업 약 11개사(서구지역 7개사, 검단지역 4개사)이며, 모집기한은 1월 21일부터 오는 2월 12일까지이다. 참가기업 선정은 구 자체 선정 기준에 따른 정량적 평가와 인천테크노파크(ITP) 별도 심사에 의한 정성적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며, 타 기관 또는 지자체에서 동일 전시회로 중복지원 받은 기업은 지원이 제외된다. 참가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부스 임차료 등 600만 원 범위 내 소요 실비가 지원된다. 신청은 중소기업 맞춤형 원스톱지원서비스(BizOK)를 통해 온라인 기업지원사업신청으로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기업지원과로 문의하거나 서구청 홈페이지 (새소식 또는 기업지원과 부서자료실)을 참조하면 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서구는 2026년 행정체제 개편 추진에 따라, 서구 교육혁신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마을학교를 ‘서구 마을학교’와 ‘검단구 마을학교’로 구분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구 교육혁신지구 마을학교’는 2019년부터 운영돼 온 사업으로, 민·관·학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을 살린 마을교육공동체를 조성하고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밖 교육활동을 지원해 왔다. 2026년부터는 행정체제 개편에 맞춰 서구와 검단구의 지역적 여건과 교육 수요를 보다 세밀하게 반영하기 위해 마을학교를 분리 운영한다. 이에 따라, 공모, 사업 일정, 예산 집행 등 전반적인 운영 체계도 각각 추진된다. 공모사업은 마을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문화·예술·체험·진로·인성교육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며 교육프로그램 수행과 교육 장소 확보가 가능한 서구·검단구 소재 비영리법인(기관), 비영리단체, 사회적협동조합을 신청 대상으로 한다. 공모 접수는 다음 달 4일까지 진행되며, 서구 마을학교는 보탬e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검단구 마을학교는 이메일 접수로 신청받는다. &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는 연일 이어지는 한파에 대비해 건강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겨울철 건강돌봄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한파 대응은 방문간호사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한파 대비 물품을 전달하고,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관리를 실시하는 한편,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겨울철 안전 수칙 안내와 건강교육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서구보건소는 2025년 12월 말 극빈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기후재난 한파 대응키트 115개를 선제적으로 배부했으며, 망토형 담요, 장갑, 핫팩 등 한파 대비 물품 총 4,913개를 순차적으로 배부하고 있다. 특히, 한파특보 발령 시에는 단계별 비상근무 체계를 운영해 건강 고위험군에 대한 1대1 안부 확인과 건강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대상자 전체에게 한파 대비 요령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구보건소 건강돌봄팀은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3,331명을 대상으로 야간 안부전화와 문자 안내를 실시하며 현장 중심의 건강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서구보건소는 앞으로도 한파 기간 동안 취약계층의 건강상태를 지속적으로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 서구는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757개소를 대상으로 연간 통합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하여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비정상운영을 방지하고 환경오염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통합지도․점검 계획’은 대기, 폐수, 폐기물 등 환경오염원을 아우르는 종합계획으로, 금번 계획은 ① 주민건강을 위협하는 환경현안 집중관리, ② 환경오염 사전예방 및 신속대응, ③ 주민참여 환경행정 추진, ④ 환경개선 지원사업 추진 4가지 주요 테마로 나뉘어 추진된다. 4가지 테마에 따른 주요 추진 사항을 살펴보면 주거지역과 인접한 공장 밀집지역에 대해 인천시 등 유관기관 합동점검 및 시기별 기획단속 실시, 주민참여 민·관합동 점검 추진, 사업장 자체 관리의식 고취를 위한 사업장 환경교육 시행,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 지원, 무허가(미신고)시설 근절 대책 등이 있으며 총 15가지의 세부 항목으로 구성되어 추진된다. 특히, 관내 다량 입지해 있는 폐수수탁처리업체, 도금업체, 인쇄회로기판 제조업체 등 수질오염물질 발생사업장을 더욱 효과적으로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20일 구민의 안전한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인천서부경찰서, 인천광역시 서부교육지원청과 함께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이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범석 인천서구청장을 비롯해 이임걸 인천서부경찰서장, 임용렬 인천광역시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참석해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한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올바른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및 안전교육 강화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지도·단속 ▲개인형 이동장치 무단주차에 대한 질서 있는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근거리 이동 수단으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이 급증하면서 전동킥보드 등 공유 서비스 대여사업이 확대되고 있으나, 이용 안전에 관한 개별법 부재와 제도적 미비, 교통법규 준수 의식 부족 등으로 인한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구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보행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서구복지재단은 2026년 1월 기존 복지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반영한 신규사업을 적극발굴·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복지재단은 2026년을 행정체제 개편이라는 새로운 시작이자 새로운 기회를 만드는 도전의 과정으로 인식하고 지역의 문제를 진단·해결하는 자생을 갖춰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나눔문화 확산 ▲서구형 복지정책 개발 ▲복지공동체 조성 ▲사각지대 발굴 지원 등 구민의 복지체감도를 향상할 수 있는 11개 사업을 1월부터 시행한다. 복지재단은 구민과 기부자의 뜻이 반영된 성금·성품을 기반으로 매년 변화하는 지역복지 환경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신규사업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또한 지역 복지기관의 건의와 구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도 공모하여 현장 중심의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도 조성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인천서구문화재단과 협력을 통해 나눔문화에 대한 주민 참여 유도 및 ‘문화돌봄’이라는 컨텐츠를 개발하여 공공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강범석 이사장은 “2026년은 지역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서구는 ‘검암공촌1지구’의 경계 결정 이의신청에 관한 사항을 결정하고자 지난 16일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검암공촌1지구’는 지난 9월 경계결정위원회를 통해 경계를 결정했으며, 이번 경계결정위원회를 통하여 이의신청 건을 심의 의결하여 497필지(652,012.5㎡)의 경계를 확정하고 지적공부를 정리 할 예정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 잡아 지적불부합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며, 지적재조사에 따라 면적 증 · 감이 발생한 토지는 감정평가액 기준의 추후 지적재조사 조정금으로 정산하게 된다. 홍나경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실제 점유에 의한 경계 조정으로 이웃 간 갈등이 해소되고, 토지정형화 등으로 토지 가치가 상승될 수 있다”라며 “향후 지속적으로 시행되는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해 토지 소유자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