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오는 9일부터. 읽걷쓰 시민저자 양성을 위한 ‘수필 작가 되기-나의 특별한 보통날’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 1일부터 5월 20일까지 김신 전문강사의 진행으로 ‘일상에서 글감 찾기’, ‘수필의 구성과 주제 구상’, ‘기초 작법과 문체 다듬기’, ‘퇴고 및 합평’ 등으로 진행되어, 참여자는 자신만의 수필집을 완성하게 된다. 참여 신청은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3월 9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5일부터 2026년 제1차 올빼미 인문학 강연 ‘봄밤, 뮤지컬 함께 읽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강연은 부평도서관의 야간 인문학 프로그램인 ‘올빼미 인문학’의 첫 번째 강좌로, 시민들이 친숙한 뮤지컬 작품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넓힐 수 있도록 기획했다. 강연은 3월 16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와 ‘캣츠’의 주요 장면을 영상으로 감상하고, 소설 원작과 뮤지컬의 차이를 비교해 인물의 심리와 작품의 시대적 의미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살펴볼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부평도서관 누리집에서 3월 5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오는 17일 도서관 내 봄누리홀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인천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인천시립교향악단과 협업해 지역 주민에게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도서관을 지역 문화예술의 거점 공간으로 활성화하고자 마련했다. 공연은 교향악단 소속 목관 5중주 연주자들의 감미로운 연주와 해설자 홍수린의 친절한 설명이 어우러져, 관객들이 클래식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연에서는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 조르주 비제의 ‘카르멘 모음곡’ 등 클래식과 히사이시 조의 애니메이션 OST까지 다양한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 신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4일 대회의실에서 5개 교육지원청 공익법인 업무 담당자와 공익법인 관계자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공익법인 회계·세무 연수' 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감독 주체인 교육청과 운영 주체인 공익법인이 회계·세무 기준을 공유함으로써, 양측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소통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연수에서는 한국공익법인협회 대표 김덕산 공인회계사가 공익법인의 의무 사항과 연간 일정, 회계 처리 기준의 이해 등 현장 중심 실무내용을 안내했으며 이후 참석자들은 평소 업무과정에서 느꼈던 의문 사항을 해소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연수는 지난해 10월 교육지원청 담당자 중심의 연수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시교육청 관내 공익법인 회계 담당자까지 대상을 확대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청의 지도·감독 업무와 법인의 자체 회계 관리 역량을 동시에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익법인의 투명성과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학교 생활지도 담당 교원의 업무 경감 및 효율화를 위하여, ‘2026 남부 생활지도 원클릭 도움닫기’ 프로그램을 개발, 이달 중 학교 현장에 보급한다. 프로그램은 교사들이 복잡한 행정 절차와 지침을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특히 생활지도 관련 질의에 실시간으로 응답하는 AI 챗봇 기능을 탑재했다. 업무별 핵심 자료와 위기 사안 처리 절차, 관련 서식 등을 한곳에 모아 학교 현장의 활용도를 극대화해 생활지도 담당 교사들은 사안 발생 시 즉각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업무 부담이 크게 줄어들고, 보다 정확한 사안 처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인천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 현장에서 생활지도 업무를 담당하는 교원들이 겪는 어려움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학생 생활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교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생활교육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월 4일부터 11일까지 한 주간 ‘세계 여성의 날’ 정신을 알리고 인권 친화적인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캠페인을 운영한다. 올해로 제118회를 맞은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미국 여성 노동자들이 생존권과 참정권을 요구하며 시위한 것에서 유래했으며, 1975년 국제연합(UN)에 의해 공식 지정되어 세계적으로 그 정신을 기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 여성의 날 전시, 포토존 운영, 안내 자료 배부 및 SNS 홍보물 게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그 의미를 공유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모든 학교 구성원이 다름을 존중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우리 교육청은 인권이 살아 숨 쉬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3월 14일부터 7월 25일까지, 지역 내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다문화 어울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 유아와 초등학생, 학부모, 어르신을 대상으로 다문화 맞춤형 강좌를 지원함으로써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상호 존중과 어울림의 교육공동체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부 프로그램은 참여 기관별 특성에 맞춰 ▲인천사할린동포복지회관, 어르신 대상 ‘다문화 그림책 사랑방’ ▲연수구가족센터, 학부모 대상 ‘부모·자녀 상호관계 AI책놀이’ ▲책속에작은도서관, 아동 대상 ‘다문화 예술독서 및 악기체험’ ▲푸른마을함박도서관, 유아 대상 ‘한국-러시아 그림책 읽기’, 아동 대상 ‘마음이 자라는 그림책 번역교실’ 등 총 5개 과정으로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연수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이주배경 청소년을 위하여, 3월 11일부터 10월 14일까지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 ‘한국어 레벨업!’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도서관과 함께하는 마을방과후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방과후 시간을 활용해 다문화 학생들의 한국어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학업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강의는 도서관 자료를 활용해 TOPIK(한국어능력시험) 대비 문법·독해·작문 실력을 체계적으로 쌓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연수도서관은 이번 강좌가 학습 지원은 물론, 이주배경 청소년들의 학교생활 적응력과 자기표현 능력을 키우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연수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시민의 정기적인 독서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오는 3월부터 ‘성인 독서회’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독서회는 운영 방식에 따라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매달 한 권 읽고 쓰기’는 3월 도서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를 시작으로 매월 다양한 도서를 선정해 대면 1회 및 온라인 10회 모임을 갖는다. 3월 11일부터 운영되는 독서 모임 ‘책향기’는 도서 ‘위대한 대화’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새로운 도서로 대면 독서토론으로 운영한다. 회원 모집은 계양도서관 누리집에서 접수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3월 한 달간 관내 어린이자료실에서‘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그림책’ 특별전을 운영한다. 이탈리아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다양한 장르의 그림책을 선보여 각국의 문화적 배경과 예술적 가치가 담긴 우수 도서를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특별전은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