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순천시의회 최현아 의원(더불어민주당, 신대지구)이 지역 교육 발전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현장을 누빈 공로를 인정받아 지역 교육계로부터 잇따라 감사패를 받으며 ‘교육 전문가’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최 의원은 지난 20일, 신대운영회로부터 순천시 청소년 교육 발전 및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신대운영회 측은 최 의원이 평소 지역 청소년들의 교육 환경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주민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최 의원의 교육 분야에 대한 관심과 노력은 이번에 처음이 아니다. 앞서 국립순천대학교로부터 ‘글로컬대학30’ 사업 지정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은 바 있으며, 지난 7일에는 순천 매산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으로서 학교 발전과 위원회 활성화에 헌신한 점을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처럼 대학 교육부터 고교 교육, 지역 청소년 교육에 이르기까지 교육 전반에 걸친 최 의원의 폭넓은 관심과 헌신은 지역 사회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최현아 의원은 “신대지구와 순천의 미래는 결국 우리 아이들의 교육에 달려 있다는 신념으로 의정 활동에 임해 왔다”며 “현장에서 주시는 이 귀한 상들은 더 열심히 뛰라는 채찍질로 알고,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 도시 순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