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이상진)은 1월 22일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 우금1리에 소재한 ‘마치미마을’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마치미마을*’은 태양광 발전으로 에너지 자립과 햇빛소득을 창출하여 경기도의 최우수 사례 마을로 선정된 곳으로 태양광 발전 현장을 둘러보고, 발전 현황 및 주민의 만족도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포천시 지원[약 80%]과 마을 주민 투자[약 20%]를 통해 702.12kW[자가용 166.2kW, 상업용 535.92kW]의 발전설비를 설치하여 수익 등 발생
해당 마을에서는 마을 내 설치된 태양광 발전설비에서 발생되는 전력을 판매 및 자가소비 하여 마을기금 조성 및 전기요금 절감 등을 통해 에너지 자립과 기회 소득을 실현하고 있다.
※ (전기요금 절감) 월 평균 7만원, (마을기금 조성) 월 평균 57만원, (햇빛소득) 월 평균 20만원(기회소득 마을에 참여한 33가구 대상) 배당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마을 단위에서 재생에너지 보급이 가속화 되기 위해서는 지역과의 소통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지역과 소통을 통해 ‘햇빛소득마을’이 확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