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강남규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이 오는 2월 11일 초대 검단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강 부의장은 이날 오전 10시 서구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오전 11시 11분 검단사거리역 1번 출구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출마 선언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 부의장은 이번 출마 선언에서 “민생 3총사(일·돈·집)를 중심으로 일자리가 넘쳐나고,
돈이 돌며,집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검단을 만들겠다”라며
“AI 으뜸 도시 구축을 통해 검단 주민 누구나 인간의 존엄을 지키는 삶을 보장받고, 아이들이
살아갈 지속 가능한 자족도시를 실현하고.
이어 “이재명 정부가 지향하는 기본사회와 생활밀착형 행정을 검단에서 가장 먼저 구현하겠다”
라고 강조했다.
강 부의장은 지방의원 재직 당시 조례 발의 1위를 기록하며 정책 역량을 입증했으며,
다산의정대상 수상, 더불어민주당 우수조례 1급 포상 등 다수의 표창을 통해
성과 중심의 의정활동을 인정받았다.
특히 서구 지역화폐 ‘서로e음’ 발행을 위한 조례를 대표 발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경제 선순환 구조 마련에 앞장섰다. 또한 기본사회 인천본부 공동대표, 인천기본사회위원회 정책자문단장으로 활동하며 기본소득을 비롯해 돌봄·주거·교육·교통·금융 등 삶 전반을 아우르는 기본사회 정책 확산에 힘써왔다.
강 부의장은 이재명 대통령과는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시 공보국장으로 활동하며 후보 메시지를 현장에 전달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
강 부의장은 끝으로 “소통은 기본, 추진력은 필수, 성과는 약속이라는 원칙을 결과로 증명하는 구청장이 되겠다”라며 “검단의 미래, 민주당의 선택이라는 각오로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책임 행정을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 출마 선언 일정
– 2026년 2월 11일(수) 오전 10시 00분 / 서구청 브리핑룸
– 2026년 2월 11일(수) 오전 11시 11분 / 검단사거리역 1번 출구
■ 주요 약력
–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 더불어민주당 인천서구병 지역위 정무특보
– 더불어민주당 인천서구병 100년검단구준비특위 상임위원장
– 인천 서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전)
– 기본사회 인천본부 공동대표(전)
– 서로e음 지역화폐 조례 대표발의
– 인천대학교 정책대학원 의회정치외교안보정책학과 석사 졸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