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동해시는 시민의 미디어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미디어 매체 활용 능력을 위해 ‘미디어 콘텐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미디어 콘텐츠 프로그램은 ▲웹툰창작 ▲디지털 드로잉 ▲미디어 영상제작 이라는 3가지 분야로 구성되며, 교육 내용과 대상별로 나누어 총 9개의 강좌를 개설한다.
세부적으로는‘웹툰 창작’분야에서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개 강좌를 운영하며, ‘디지털 드로잉’은 성인 대상 2개 강좌와 초등학생 대상 1강좌 등 총 3개 강좌로 진행된다.
또한 ‘미디어 영상 제작’분야에서는 성인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총 4개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오는 3월부터 본격 운영되며, 수강 신청은 2월 19일 오전 10시부터 2월 25일 오후 6시까지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김은서 평생학습과장은 “도서관이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미디어 창작 역량을 키우고 디지털 취미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복합문화공간이 되도록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참고하거나 발한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