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총재 직무대리 김성옥)은 2월 26일(목) 오전 12시, 서울 중구 장충동 자유센터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연맹 임·직원 등 전국 대의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결산안 승인의 건,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의 건 등의 주요 안건을 상정하고 승인했다.
한편, 연맹은 ‘함께 지키는 자유, 평화로운 한반도’를 2026년도 슬로건으로 투명하고 책임 있는 조직 운영 강화와 정치적 중립성 및 공정성의 엄격한 유지를 통해 시대 변화와 도약을 선도하는 국민운동단체로서의 역할을 재정립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