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인천광역시는 오는 3월 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위한 기반 조성을 완료하고, 서비스 연계 시범운영 등 본사업 추진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시는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1월 19일부터 2월 10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군·구와 보건소 대상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전담 조직 신설, 협력체계 구축, 통합지원협의체 구성 및 운영, 실행계획 수립, 실무자 교육 등 단계별 준비를 추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