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인천지부(양희철 지부장)는 2026년 1분기 청렴·친절 직원 선발 결과 우수 직원을 선정해 표창장과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했다.
친절직원으로 선정된 손예림 주임은 보호대상자와 민원인을 대할 때 따뜻한 태도로 소통하고, 세심한 배려와 성실한 업무 처리를 통해 동료들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다. 인천지부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해 손 주임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손예림 주임은 “작은 친절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현장에서 느낀다”며 “보호대상자와 민원인들이 공단을 신뢰하고 편안하게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청렴직원 선발은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분기마다 청렴과 친절 직원을 선정해 격려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긍정적인 조직문화 확산을 도모하고 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교정시설 출소자와 보호관찰대상자 등 체계적 지원이 필요한 이들을 대상으로 긴급지원, 숙식 제공, 취업지원(허그일자리), 직업훈련, 주거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인천지부는 기술교육원에서 용접과 지게차 과정을 운영하며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 취업과 자립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