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더불어민주당의 오만함이 끝내 이성을 잃었다. 성남에서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저질 성희롱 폭언으로 쫓겨나고, 재판 중인 기밀 자료를 유출해 기소까지 된 인물을 110만 용인특례시의 수장 후보로 확정했다. 이것은 공천이 아니라 용인 시민에 대한 ‘정치적 오물 투척’이자, 대한민국 법치와 여성 인권에 대한 ‘패권적 가해’다. 민주당과 현근택 후보는 용인 시민이 그리도 우스운가? 다음의 추악한 진실 앞에 용인 시민의 준엄한 질문에 답하라. 첫째, 현근택은 ‘성희롱 가해자’이자 ‘재판자료 유출 혐의자’다. 현 후보는 성남에서 동료 여성에게 “너희 부부냐, 같이 잤냐”라는 인격 살인적 폭언을 퍼부어 낙마했던 인물이다. 그뿐인가? 이화영 전 지사의 재판 증거자료를 당에 유출하고 개인정보가 포함된 자료를 외부에 넘긴 혐의로 기소되어 법정에 섰다. 지난 2월, 1심 판결이 ‘공소기각’ 되었다고 환호하는가? 착각하지 마라. 이는 절차상의 문제일 뿐, 당신의 죄가 없다는 ‘무죄’ 판결이 결코 아니다. 범죄 혐의가 여전한 자를 시장 후보로 세운 민주당은 스스로 **‘범죄 은닉 정당’**임을 자인하는 꼴이다. 둘째, 용인은 정치 낭인의 ‘재기 훈련
하남 미사강변도시에서 이웃으로 함께 살아온 저는, 모두가 행복하고 누구나 안전하며 이웃과 함께 웃는 따뜻한 도시를 만들고자 이번 6.3 지방선거에 출마합니다. 저는 미사2동 주민자치회 간사,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하남시지회 사무국장으로서의 경험을 통해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습니다. 바쁜 일정 중에도 도시락 배달, 노인복지관 배식, 성당 청소, 마을 환경 정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여 2025년 하남시 우수자원봉사자에 선정되었고, 하남시의회 의장 표창과 하남시 선행시민표창을 받으며 성실함을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국민의힘 하남당원협의회 여성국장으로서 총선과 대선에 적극 함께하며 책임과 헌신을 다했습니다. 이제 저는 많은 분들의 응원과 지지를 받으며 겸손한 마음으로 하남시의회 의원(다선거구) 출마를 선언합니다. 이정연은 경청과 진솔함으로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그리고 세 가지를 약속드립니다. 1) 교육혁신도시 미사 - 자율형 공립고등학교 유치 추진 - 과밀학급 해소 및 학교 안전 점검 강화 2) 교통 인프라 개선 - 수석대교 문제 해결 - 스쿨존 안전 강화 및 마을버스 노선 확충 - 노후 버스 개선 -3)노인·여성 1인 가구 생활지원 -
[ 한국미디어뉴스 김국장 ] 2026년 기초의원 선거를 앞두고 지역사회에서 제기되는 핵심 쟁점은 단순하다. 정치적 일관성과 지역 책임성이다. 정당 입당과 탈당은 법적으로 보장된 권리다. 문제는 적법 여부가 아니라 신뢰다. 일정 기간 안에 반복된 정당 이동이 있었다면, 유권자 입장에서는 다음과 같은 의문이 자연스럽게 제기될 수밖에 없다. 정치적 기준은 무엇이었는가 정당 선택은 가치에 따른 것인가, 선거 전략에 따른 것인가 지역사회와의 지속적 활동과 책임은 충분했는가 기초의원은 생활정치의 자리다. 지역 현안, 예산, 주민 민원을 다루는 직책이다. 선거 시점에 맞춘 정치적 행보로 비칠 경우, 시민 정서와 충돌할 가능성이 있다. 특히 지역에서 지지 기반이 강한 정당 간판으로 출마할 경우, 그 인물의 정치 이력이 정당 전체 신뢰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정당은 단순한 선거 수단이 아니라 당원과 지지자들이 쌓아온 신뢰의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이번 논란의 본질은 위법 여부가 아니다. 합법은 최소 기준일 뿐이다. 유권자들이 판단하려는 것은 단 하나다. 이 출마가 지역을 위한 책임 정치인가, 정치적 선택의 연장선인가. 2026년 지방선거는 인물 경쟁을 넘어,
[ 한국미디어뉴스 김국장 ] 정당 이동이 모두 기획, 기회주의라는 단정은 성급하며, 꼭 그렇다고 볼 수도 없을 것이다. 정치 환경 변화에 따른 선택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중복.반복과 시점이 겹칠 경우 평가는 달라진다. 시민들이 제기하는 핵심 질문은 단순하다. 당적 변경의 기준은 무엇이었는가 정치적 가치의 일관성은 유지되고 있는가. 이번 출마는 지역 책임정치의 연장선인가, 정치적 재진입인가. 지방선거는 중앙 권력 투쟁과 성격이 다르다. 지역 공동체에 대한 장기적 책임을 전제로 한다. 정당을 옮기는 행위 자체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과정의 투명성과 설명 책임이다. 현재 하남시 지역사회 일각에서는 “이해하기 어렵다”, “납득하기 힘들다”는 반응이 존재한다. 이는 특정 인물에 대한, 공격이라기보다 정치 전반에 대한 피로감의 표출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정치인은 법적 자격만으로 평가받지 않는다. 신뢰, 일관성, 책임성이 동시에 요구된다. 2026년 지방선거는 단순한 의석 경쟁이 아니다. 정당의 브랜드 가치, 정치인의 신념 일관성, 지역사회와의 관계 밀도를 유권자가 직접 검증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합법은 최소 기준이다. 신뢰는 선택 기준이다. 이번 선거에서 시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서울경제인협회(회장 이석우, 이하 서경협)는 창립 12주년을 맞아 제7대 회장 취임식을 겸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 강남 디노체 컨벤션센터(DI NOZZE)에서 열렸으며, 협회의 지난 12년을 되돌아보고 향후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임춘대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 김우순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최항도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이정육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장, 임재환 중소기업융합 서울연합회 관계자를 비롯해 서울신용보증재단 지역 센터장 10명, 협회 26개 지회 소속 중소기업·소상공인 등 총 300여 명이 참석해 협회의 위상과 결속력을 보여줬다. 제7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석우 회장은 축사를 통해 “서울경제인협회가 서울을 대표하는 경제인 단체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나아가겠다”며 새로운 임기 시작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이 회장은 협회를 명확한 비전과 실행력을 갖춘 미래 준비형 조직으로 변화시키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축사에서 이 회장은 ▲서울 비즈니스 네트워킹(SBN) 구축을 통한 실질적 비즈니스 연결 강화 ▲서울경제인협회 인덱스 개발을 통한 정책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K-뷰티가 글로벌 뷰티 시장의 중심으로 자리 잡으며 국내 남성들의 뷰티 관심 역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자연스러운 눈썹’을 찾는 남성 수요가 뚜렷하게 증가하는 가운데, 청주 기반의 반영구 전문 브랜드 담브로우(DAMBROW)가 신뢰도 높은 기술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남자눈썹 디자인에서 핵심은 티 나지 않는 결과물이다. 담브로우는 남성들이 선호하는 자연스러운 결 표현을 위해 헤어스트로그 기반의 선명한 모결 재현, 부드러운 내추럴 콤보 표현을 중심 기술로 사용한다. 특히 남성들이 가장 고민하는 처진 눈썹 라인 교정을 자연스럽게 잡아주는 기술은 꾸준히 SNS·커뮤니티 중심으로 언급량이 늘며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 담브로우는 청주 로컬샵임에도 대전·세종·서울 방문자가 증가하고 있다. 이는 브랜드가 강조하는 맞춤형 1:1 설계 기법이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각 고객의 얼굴형, 눈꺼풀 두께, 눈썹뼈 구조, 모 흐름 등을 설계 단계에서 세밀하게 분석해 남성 얼굴에 최적화된 자연스러움을 구현한다. 작은 각도 하나에도 인상이 달라지는 ‘남자눈썹’ 특성을 정확하게 읽어내기 때문에 높은 만족도로 이어지고
[ 한국미디어뉴스 김국장 ] 지난 9월 26일과 27일, 충남 보령시 성주면에 위치한 모란공원이 특별한 문화 공간으로 변모했다. 바로 ‘–95회 모란공원 기억의 숲 은골마을 영화제’가 열린 것이다. 이번 영화제는 성주면 개화3리 청년회가 주최하고, 지역 주민들과 관람객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행사는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문화, 영화’를 주제로, 일반적으로 혐오시설로 인식되는 공원묘지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했다. 영화제를 통해 공원묘지는 지역 공동체가 함께 어울리는 ‘기억의 숲’이자 문화의 장으로 재탄생했다. 행사의 첫날인 26일에는 전통 예술인 진도북놀이 공연으로 흥겨운 시작을 알렸다. 이어 상영된 영화는 박영주 감독의 <시민덕희>.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진정성 있게 담아낸 이 영화는 관객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박영주 감독은 현장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영상 메시지를 통해 따뜻한 응원과 인사를 전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둘째 날인 27일에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가야금 앙상블 ‘String in’의 무대가 이어졌고, 액션·스릴러 장르의 영화 <하이재킹>이 상영돼 다양한 문화적 재미를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