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이순석, 이하 중기청)은 2월 10일(수)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모래내전통시장에서 중소기업지원협의회 및 설 명절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중기청을 비롯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시장진흥공단,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등 14개 기관이 참석하였다.
이번 협의회는 인천지역 중소기업의 다양한 현장 규제·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로, ‘26년 예산 신속집행 및 시책설명회, 제3자 부당개입 근절 캠페인 동참 등이 폭넓게 논의되었으며, 동절기 화재 예방을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천본부가 인천상인연합회에 휴대용 소화기(100개) 전달식을 갖기도 하였다.
또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면서 설 성수품 품목들의 민생 현장 물가를 점검하고 민생 현안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장보기 행사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 등 다양한 명절 물품을 구매하였으며, 따듯한 온기를 나누기 위해 우리들의 집(인천 부평 소재)에 방문하여 구매한 생필품 등을 기부하였다.
중소벤처기업부 이순석 인천중기청장은 “이번 중기지원협의회를 계기로 지역 유관기관의 협력 및 소통을 더욱 강화해 중소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