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는 본격적인 설 연휴에 앞서 2월 12일, 귀성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인천종합터미널과 인천 강인교통 차고지에서 설 연휴 교통사고예방 합동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민족 대이동’이 이뤄지는 설 연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귀성객들의 안전의식을 증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으며 인천교통공사, 강인교통 등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하였다.
공단은 교통안전 홍보용품 배포와 함께 “타이어 상태, 브레이크, 엔진오일 Check! 함께해요 차량점검”, “졸음운전 NO, 전방주시 YES 행복한 설 연휴 시작과 끝은 안전운전입니다!” 등 메시지 전파를 통해 운수종사자의 안전운전 및 귀성객들의 교통안전을 강조하였다.
공단 김장희 본부장은 “안전하고 행복한 연휴를 위해서는 교통안전수칙 준수가 필수”라고 강조하며 안전운전을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