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기자] 인천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이하 ‘인천시선관위’)는 3월 18일 정당업무협의회를 열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된 주요 사항을 안내했다. 또한 각 정당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내일로미래로, 새미래민주당, 소나무당, 자유와혁신, 정의당 인천광역시당 대표자와 인천시선관위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지방선거 주요 사무일정을 비롯해 공정선거참관단 운영, 선거벽보와 공보 등 인쇄물 작성 및 제출, 교통불편 지역 거주 선거인을 위한 교통 편의 제공, (사전)투표 및 개표 참관인 제도,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토론회, 정당활동 관련 제한 및 금지 규정과 정치자금 수입·지출 등에 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이어 각 정당 참석자들의 건의사항을 듣고 기타 현안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시선관위는 이번 선거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관리해 국민 신뢰를 확보하고, 각 정당과 지속적인 소통과 협조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