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6일 정부가 통합 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 규모의 재정지원 등을 포함한 통합 인센티브안을 발표한 것에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기자실에서 차담회를 갖고 “국무총리께서 직접 통합 특별시에 대한 획기적인 지원방안을 신속히 발표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은 단순한 재정 투자를 넘어 광주·전남이 하나의 생활권이자 하나의 경제권으로 도약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 시장은 “이번 인센티브는 인구 유입과 소득 증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지역경제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제 중요한 것은 시민 의견을 듣는 일과 빠른 입법”이라고 강조했다. 강 시장은 이어 “광주시와 전남도는 국회, 중앙정부와 상시적 협력을 통해 광주전남을 반드시 실현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을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특히 정부 재정지원 발표의 상징적 의미를 언급하며 “이번 발표는 예산 규모 약 25조원에 이르는 ‘광주전남특별시’ 탄생을 예고하는 것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이 올해 한 해 동안 ‘영암 미술인 데이터베이스 구축 사업’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영암 출신이거나 영암에서 활동 이력이 있는 미술인들을 △전공 △주요 창작 경력 △작업 환경 등으로 분류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미술관 교육·체험 프로그램, 전시, 홍보 등에 활용하기 위한 것. 데이터베이스에 담길 자료는 신청서 접수, 서면 조사, 대면·유선 인터뷰 등을 거쳐 작성된 작가 정보다. 수집된 자료는 미술관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때, 예술가 인력풀로 쓰이고, 전시·워크숍 등 미술관 사업에도 활용된다. 나아가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은 홈페이지에 작가 정보, 활동 내용 등도 게시해 미술인을 포함한 영암군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김규화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 팀장은 “지역 미술인의 창작 활동을 기록해서 미술관과 지역 예술인이 지속적으로 교류·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지역 미술인들의 활발한 참여를 이끌어 내 영암군민의 문화 감수성을 높이게 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영암군진로진학지원센터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독서토론 프로그램 ‘영암군 북드림-역사편’ 참가자를이달 23일까지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6학년이 질문으로 배우고 토론하며 역사 속 인물·사건을 자신의 언어로 해석하는 수업으로 영암읍과 삼호읍에서 각각 진행된다. 영암읍은 수·목·금요일인 이달 28~30일 달빛청춘마루에서, 삼호읍은 2/4~6일 삼호청소년문화센터에서 오후4~6시에 △하브루타 토론 △두 마음 토론 △비경쟁 토론 등 단계별 토론 수업이 이뤄진다. 참가 신청은 영암군진로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고,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최복용 영암군 인재육성체육과장은 “책을 읽는 힘과 함께 생각을 말하는 힘을 기르는 수업이 열린다. 아이들이 질문과 토론으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학생과 학부모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 임현수 의원(신갈동,영덕1동,영덕2동,기흥동,서농동/더불어민주당)은 15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주민과 관계 부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데이터센터의 지역사회 공존 방안과 ‘도시계획 조례’ 개정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인공지능 산업의 급속한 발전과 디지털 전환 가속화로 데이터센터 구축 필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도시 내 입지를 둘러싼 주민 갈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합리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임현수 의원은 인사말에서 ”데이터센터를 전면적으로 제한하거나 무분별하게 허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입지와 규모, 환경 영향은 물론 지역 상생과 공공기여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한 엄격한 기준에 따라 허가할 필요가 있다“며, ”이분법적 논리에 매몰되기보다 주민의 삶의 질을 지키면서도 산업 변화에 합리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제도적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허준태 기흥동 데이터센터 건립 반대 범대책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주민 대표들은 ”주거밀집지역에 데이터센터가 들어서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설계·입지 기준을 강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애심뜰영농조합법인는 지난 15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연천군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애심뜰영농조합법인(애심목장)은 치유농업, 농촌관광, 목장체험 등 지역 축산업을 이끌어 가고 있는 대표적인 기업으로, 지역 주민들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인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진회 대표는 “연천군 농촌관광 및 체험활동을 연계하는 관광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관내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축산농가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연천군 관계자는 “낙농목장 체험활동 등 연계관광 활성화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연천군 축산농가와 협력을 강화해 지역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연천군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15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연천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백미(10kg) 60포(200만원 상당)를 후원물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경기도 대북전단 살포 대응 업무추진 유공 표창 전수식도 함께 진행됐다. 단체 표창과 개인 표창으로 윤석현 연천읍 대표와 박효서 미산면 대표가 연천군 위험구역 내 대북전단 행위금지 예찰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연천군 지역자율방재단은 재난 예방과 복구활동은 물론, 10여 년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었으며, 신년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군민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있다. 박희수 단장은 “주변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일상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재난 예방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주민의 안전과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연천군지역자율방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연천군양계협회는 지난 15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지역 내 취약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계란 400판(300만원 상당)을 연천군가족센터에 후원물품으로 지정 기탁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연천군 100개 양계농가에서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연천군가족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 및 다문화·조손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연천군양계협회 임달수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단체로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한 식생활과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어어가겠다”고 말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지역 축산업 발전과 더불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후원물품을 전해주신 연천군양계협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연천군가족센터를 통해 따뜻한 온기를 담아 소외된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양주시 드론봇인재교육센터에서 관내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드론봇인재교육센터 겨울방학 특강’이 지난 15일,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특강은 겨울방학을 맞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4차 산업 핵심 기술인 드론과 로봇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창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학생들의 눈높이와 흥미를 고려해 드론 체험, 로봇 체험, 드론 스포츠 등 총 3개 분과로 나뉘어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이론 위주의 학습에서 벗어나, 직접 드론을 정밀하게 조종하고 로봇의 구동 원리를 체험하며 미래 기술을 몸소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친구들과 팀을 이뤄 드론으로 경기하는 ‘드론 스포츠’ 분과는 참가자들의 승부욕과 협동심을 동시에 자극하며 현장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끌었다. 특강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영상으로만 보던 드론을 직접 날리고 친구들과 시합도 할 수 있어서 정말 신나는 시간이었다”며 “방학 동안 이런 재미있는 수업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주시 드론봇인재교육센터는 이번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양주시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5일, 주식회사 위드산업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탁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후 관내 저소득 가구 아동·청소년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손희정 대표는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힘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이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기철 양주2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주식회사 위드산업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전해주신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5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임원들과 함께 ‘현장중심 부동산업무 소통마당’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평택시 부동산 관련 부서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평택·송탄·안중지회 임원들이 모여, 투명하고 신뢰받는 부동산 거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주요 부동산 법규 위반 사례를 공유하고 공인중개사들이 업무 중 반복하기 쉬운 위반행위를 예방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시와 협회 간 소통을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부동산을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시민들의 안전한 전세 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안전전세 운영 조례’의 취지를 설명하고, 투명한 부동산 시장 조성을 위한 공인중개사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활동하는 공인중개사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