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 사범대학이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실시한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상위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교원양성기관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특히 인천대학교는 지난 4주기와 5주기에 이어 이번 6주기 역량진단까지 ‘3회 연속 최우수 A등급’을 달성하게 되었다. 매 주기 최상위 성적을 거두며 3회 연속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게 된 것은 전국적으로도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인천대 사범대학의 교육 경쟁력이 독보적인 위치에 있음을 보여준다.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은 교육 여건, 교육과정,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교육의 질을 관리하는 가장 권위 있는 국가 단위 평가다.
이번 ‘3회 연속 A등급’ 달성에 따라 인천대학교 사범대학은 다음과 같은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
‣ 학사 운영의 안정성 : 입학정원 감축이나 과정 폐지 없이 100% 정원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학사 운영 가능
‣ 대외적 신뢰도 : 3회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및 교육부장관 표창을 통해 정부가 공인한‘공신력 있는 사범대학’브랜드 확립
‣ 미래교육 혁신 : 디지털 대전환 등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최적화된 예비교원 양성 기반 강화
인천대 사범대학은 그동안 대학-교육청-현장학교를 잇는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예비교사들의 실무역량을 극대화해 왔다. 또한 변화하는 임용 시험 트렌드에 맞춘 맞춤형 컨설팅과 특성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한 노력이 이번 ‘3회 연속 최우수’라는 대기록의 핵심동력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
김평원 인천대학교 사범대학장은 “이번 성과는 대학 구성원 모두가 교원 양성이라는 본분에 충실하면서도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추진해 온 결과”라며, “계속해서 예비 교사들이 급변하는 디지털 전환 환경 속에서도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교사를 양성하는 책무를 흔들림 없이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