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가 과학기술 분야 대표 기술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인 2026년 기술경영촉진「IP스타과학자 지원형」에서 높은 성과를 거두며 지식재산(IP) 기반 연구사업화 역량을 입증했다. 인천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이 추진하는 해당 사업에 총 8개 연구팀이 지원해 이 중 4개 팀이 최종 선정되며 **선정률 50%**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연구팀은 ▲강동구(화학과) ▲이원종(생명공학부) ▲이한보람(신소재공학과) ▲최현규(전기공학과) 등 4개 팀으로, 이번 성과는 인천대학교의 우수한 연구역량과 더불어, 지식재산(IP)을 기반으로 한 기술사업화 경쟁력이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최근 대학과 공공연구기관이 보유한 기술의 산업적 활용이 국가 경쟁력과 직결되는 가운데, 이 사업은 ‘기술 → 특허 → 사업화’로 이어지는 전주기 혁신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정책적 의미가 크다. 이번에 선정된 연구팀은 향후 평가를 거쳐 2단계 사업에 진입할 경우 팀당 최대 8억원 규모의 후속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를 통해 원천기술 고도화→시제품 개발→기술검증(TRL 고도화)→기술이전
[ 한국미디어뉴스 기동취재 기자 ]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이 ‘Retzius 보존 전립선암’ 로봇수술 약 900례를 포함해 로봇수술 3000례를 돌파하며 국내 고난도 수술 분야에서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가천대 길병원은 로봇수술의 정밀도를 극대화한 Retzius 보존 전립선암 로봇수술의 경우 881례를 달성하며 국내 최다 성적을 기록했다. 가천대 길병원 로봇수술센터는 4월 기준 누적 총 3000례 달성 및 Retzius 보존 전립선암 로봇수술 900례 달성을 기념하는 행사를 21일 암센터에서 가졌다. 특히 로봇수술센터는 로봇수술의 정밀도를 극대화한 Retzius 보존 전립선암 로봇수술을 적극 도입해 국내 최대 임상 적용 실적을 달성했다. 지난 2020년 74례, 2021년 92례, 2022년 126례, 2023년 175례, 2024년 168례, 2025년 187례, 2026년 59례 등 총 881례를 시행하며 Retzius 보존 전립선암 로봇수술 국내 최다 실적을 달성했다. 김태범 로봇수술센터장은 “Retzius 보존 전립선암 로봇수술 약 900례 달성, 전체 로봇수술 3000례 달성이란 성적은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며 “종양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시설공단 청라공원사업단은 지난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청라호수공원에서 '청라 스마트 도시숲 Day' 행사를 개최했다. 청라호수공원 생태축제의 섬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인천시설공단을 비롯해 한국서부발전(주), ㈜셀바이오 등 협력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 공단과 관계기관은 ▲ESG 스마트 도시숲 추진 전략 & 2030로드맵 선포 ▲자원 순환형 토양개량 프로세스 소개 ▲‘탄소중립 희망나무’ 식재 등을 진행하며 '청라 스마트 도시숲' 시범 사업을 통해 ‘데이터 중심’ 과학적 숲 관리 체계를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청라 스마트 도시숲'사업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한국서부발전(주), ㈜셀바이오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사업으로, 청라호수공원 조성 10년을 맞아 공원 내 토양 상태를 과학적으로 측정 및 분석하고, 이를 데이터와 기술을 기반으로 분석해 개선하는 사업이다. 공단은 이 사업을 통해 공원 전역의 수목 활성화와 함께 지속 가능한 ‘스마트’ 공원 관리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시범 사업을 ‘ESG 기반 스마트 도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문화재단이 진행하는 ‘2026 요기조기 음악회’가 오는 29일부터 본격 시작된다. 2024년 시작되어 올해로 3년차를 맞은 ‘요기조기 음악회’는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찾아가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을 선보이는 사업으로, 지난 2년간 총 400여 회의 공연을 진행하며 지역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2026년에는 약 300여 개 팀이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70개 팀이 뮤직 앰배서더로 최종 선발됐다 . 대중음악, 재즈, 클래식,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인천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모든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첫 공연은 4월 29일 12시 인천시청 앞 시민광장인 인천애뜰에서 브이앤비 뮤직의 공연으로 시작된다. 브이앤비 뮤직은 영화·팝 음악을 재즈로 재해석한 친근하고 감성적인 연주를 선보이는 팀으로, 따사로운 날씨 속에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전할 예정이다. 이어 5월에는 시민회관 야외무대, 시민애집, 구월동 로데오거리 등 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야외 장소와 도서관 등 시민들의 일상 공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시립교향악단(예술감독 최수열)이 오케스트라의 웅장함을 넘어 개별 악기들의 섬세한 대화를 가장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기획연주회 '실내악 콘서트' 시리즈의 하반기 공연 예매를 동시에 시작한다. 올해 인천시향의 '실내악 콘서트' 시리즈는 기존의 정형화된 틀을 벗어나, 출연진의 외연을 확장하고 장르 간 결합을 시도하며 한층 진화된 무대를 선보인다. 지난 1월 첼로 앙상블로 성공적인 포문을 열었다면, 하반기에는 실력파 아티스트들과 몰입감 높은 구성으로 실내악만이 줄 수 있는 최상의 미학을 선사할 예정이다. 젊은 거장들이 빚어내는 뜨거운 에너지, 실내악 시리즈Ⅱ 오는 7월 3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리는 '실내악 콘서트 Ⅱ'는 바로크부터 낭만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최수열 예술감독의 정교한 지휘 아래 문을 여는 바흐의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3번'에 이어, ‘올해의 예술가’ 바이올리니스트 이수빈과 피아니스트 박종해가 합류해 무대의 열기를 더한다. 이들은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18번', 비에니아프스키 '화려한 폴로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원도심 내 시민 안전과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전력・통신선을 정비한다고 밝혔다.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은 2013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인천시는 지난해까지 총 1,838억 원의 국비를 확보해 12만 4,123본의 전주와 케이블 5,960km에 대한 정비를 완료했다. 올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비 133억 원을 확보해 관내 6개 구 21개 구역의 전주 4,206본, 통신주 1,635본, 케이블 215km를 12월까지 정비할 계획이다. 정비 대상지역은 ▲중구 인성초등학교 일원 ▲미추홀구 묵동어린이공원 일원 ▲남동구 갯골공원 일원 ▲부평구 인평자동차고등학교 일원 ▲계양구 효성동초등학교 일원 ▲서구 석남2동 행정복지센터 일원 등 학교와 공원 주변을 포함한 21개 구역으로, 공중케이블 정비협의회의 평가와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는 정부 통신분야 기준금액 113억 원을 상회하는 규모다.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은 지중화가 어려운 지역이나 우선 정비가 필요한 구간의 난립된 케이블을 정리하는 지상정비 사업이다. 도로와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화천군이 탄소 저감과 지역 청소년 건강 증진을 위한 자전거 라이딩 스쿨을 연다. 화천 청소년 수련관과 사내 청소년 문화의 집은 오는 25일 화천 청소년 수련관에서 ‘2026 화천군 청소년 수련시설연합 지구의 날 기념 청소년 라이딩 스쿨’을 운영한다. 라이딩 스쿨은 ‘청소년 자전거 안전스쿨’, ‘청소년 두바퀴 정비스쿨’로 나눠 열리며, 행사장에는 자전거 점검과 기본 경정비가 무료인 수리센터도 마련된다. 안전스쿨은 지역 초중생 40명을 대상으로 열리며, 자전거 이론과 실기교육에 이어 인증서도 수여된다. 정비스쿨에서는 초등 5학년 이상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기본적인 자전거 정비법 이론과 실습강좌가 진행된다. 수리센터에서는 방문 청소년의 자전거 무상 점검과 경정비 서비스가 제공된다. 신청은 24일 오후 6시까지 화천군 평생교육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며,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논산시는 관내 농업인의 농업 미생물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자 특허 미생물인 NS05와 NS-nema07 2종을 연중 무상 공급한다고 밝혔다. 공급되는 특허 미생물 2종은 바실러스 벨레젠시스(Bacillus velezensis) 균주로, 병해 예방과 토양선충 방제에 효과가 뛰어나다. NS05는 작물의 생육 촉진은 물론 흰가루병, 탄저병, 시들음병, 잿빛곰팡이병 등 각종 병해 예방 효과가 있다. 또한 NS-nema07은 작물 생육을 저해하는 뿌리혹선충에 대해 우수한 살선충 효과를 보인다. 두 미생물제는 노지재배 8,000㎡, 시설재배 4,000㎡ 기준 20L를 공급하며, 기준 면적 초과 시 40L까지 배부하고 있다. 공급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친환경 미생물배양실을 방문해 경영체등록증을 확인 후 신청서를 작성하고 배부 칩을 발급받아야 한다. 이용시간은 주중(공휴일 제외)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친환경 미생물배양실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병해충 방제 효과가 검증된 토착미생물 공급이 작물 생산성 향상과 농가 경영비 절감에 큰 도움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연안)는 22일 논산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운영하는 직업교육훈련 과정인 ‘단체급식조리사’ 교육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단체급식 위생·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단체급식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현장 실무에 필요한 위생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하고 균형 잡힌 급식 운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단계별 위생·안전관리 ▲식중독 예방 및 대응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급식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식재료 검수부터 보관, 전처리, 조리, 배식, 시설 및 기구 소독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위생·안전 관리 요령을 중점적으로 안내하여 예비 조리사들의 현장 적응 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었다. 김연안 센터장은 “단체급식 현장에서는 위생과 안전관리가 가장 기본이자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예비 급식 종사자들의 전문성 향상과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논산시는 4월 25일부터 강경근대거리의 관광 매력을 널리 알리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논산 캠핑 셔틀버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 ‘2026 강소형 잠재관광지’ 공모사업에 강경근대거리가 최종 선정됨에 따라 추진된다. 강소형 잠재관광지는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성장 가능성과 발전 잠재력이 높은 관광지를 발굴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강경근대거리’는 근대 상업·주거 유산이 밀집한 지역으로, 역사적 가치가 높은 근대 건축물이 잘 보존돼 있어 ‘지붕 없는 박물관’으로 불린다. 최근에는 김인중 스테인드글라스 아트플랫폼 조성 사업 등이 추진되며 논산을 대표하는 역사문화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논산 캠핑 셔틀버스’프로그램은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와 함께 운영되며, 총 8개 캠핑장을 2개의 노선으로 순환해 강경근대거리까지 왕복 운행한다. 하반기에는 강경근대거리 관광 활성화를 위한 홍보‧마케팅과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하고, 축제와 야행을 연계한 특화 관광 프로그램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소금문학관, 탑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광주 동구는 최근 (사)대한미용사회 광주동구지회(회장 이예순)와 ‘거동불편 어르신 방문 이·미용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외부 이·미용시설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 가정을 전문 미용사가 직접 방문해 커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동시에 안부를 확인하는 내용으로 추진된다.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개인 위생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일상생활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미용 전문 인력과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위한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를 한층 확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단순 이·미용 지원을 넘어 어르신의 생활 상태 점검까지 가능해짐에 따라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의 안전망 기능도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이예순 (사)대한미용사회 광주동구지회 회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의
[ 한국미디어뉴스 기자 ] 의정부시 보건소는 개정된 ‘담배사업법’ 시행(2026년 4월 24일)에 맞춰 지역사회 금연환경을 조성하고 담배 규제 사항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4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진행되며, ‘국민건강증진법’ 및 관련 조례에 따른 금연구역과 담배 판매 관련 시설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주요 점검 대상은 ▲금연구역 ▲흡연실(흡연구역) ▲담배 자동판매기 ▲담배 소매점 내 광고 등으로, 금연환경 전반에 대한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 내용은 ▲금연구역 및 흡연실 시설 기준 준수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단속 ▲담배 자동판매기 설치 기준 준수 여부 ▲담배 소매점 내 담배 광고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특히 개정 법령에 따라 담배의 정의가 ‘연초의 잎’에서 ‘연초 또는 니코틴’으로 확대되면서 관련 규제 적용 범위도 강화된다. 장연국 소장은 “이번 합동 점검을 통해 변화된 법령에 대한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고 금연환경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해 시민 건강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기자 ] 의정부시 보건소는 희귀질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공정한 지원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2026년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기존 지원 대상자의 자격 유지를 확인하는 상반기 정기 소득‧재산 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도움이 필요한 신규 대상자를 상시 발굴해 의료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희귀질환은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만큼, 시 보건소는 2년 주기로 소득‧재산 정기 조사를 실시해 지원 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기존 지원 대상자의 자격 유지 여부를 확인해, 지원이 꼭 필요한 환자에게 혜택이 집중되도록 하기 위한 필수 과정이다. 정기 조사 대상자는 정해진 기간 내 관련 서류를 갖춰 보건소에 신청해야 하며, 조사는 신청주의에 따라 진행되므로 기한 내 신청이 중요하다. 이와 함께 보건소는 신규 대상자 발굴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질병관리청이 고시한 1천413개 희귀질환을 진단받은 환자 중 소득 및 재산 기준을 충족하는 건강보험 가입자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요양급여 본인 일부 부담금(산정특례 10%) ▲보조기기
[ 한국미디어뉴스 기자 ] 의정부시는 미취업 청년의 취업 준비 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성장프로젝트’ 5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15세부터 39세까지의 미취업‧구직 청년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고등학생 및 대학생의 경우 취업을 준비하는 졸업예정자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과정은 ▲퍼스널컬러 진단 및 면접 이미지메이킹 ▲면접 대비 실전 메이크업 ▲MBTI 기반 자기이해 및 소통역량 강화 ▲숏폼 콘텐츠 제작 ▲청년 취업상담 ▲자기소개서 작성 및 첨삭 클리닉 ▲실전 면접 대비 코칭 등 총 7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면접 상황에서의 이미지 연출과 자기표현 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이 포함돼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청년 다락방에서 운영하며, 각 강좌는 7명 이상 모집 시 개강한다. 참여자를 대상으로 강의 종료 후 만족도 조사와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취업 상담 및 관련 서비스도 연계해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자기이해를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