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 권역외상센터 외상외과 강우성 교수 연구팀(가천대길병원 김영민 교수, 충북대병원 김홍래, 석준필 교수, 경희대 의과대학 연동건 교수)은 ‘하이브리드 ER의 효용성’에 대한 논문으로 올해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한빛사)’에 최근 등재됐다. ‘한빛사’는 포스텍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가 저널 인용 지수(IF, Impact Factor) 10 이상 또는 상위 3%의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생명과학분야 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한 한국인 과학자를 선정해 그 연구자와 논문을 소개하고 있다. 강우성 교수 연구팀은 중증외상환자에서 하이브리드 ER의 효용성에 대한 메타분석 논문‘Effectiveness of hybrid emergency room system in patients with severe trauma: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을 외과학 분야 탑저널인 ‘International Journal of Surgery (IF=10.3)’에 발표했다. 하이브리드 ER이란 응급실소생공간, 수술실, 혈관조영술이 하나의 공간으로 합쳐져서 초기소생술, 수술, 혈관조영술을 환자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인천광역시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윤낙영, 이하 ‘공단’)은 겨울방학을 맞아 북부교육문화센터(부평구 산곡동 소재, 이하 ‘센터’)에서 초등학생과 학부모,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일일 체험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일 체험 특강은 12월 13일과 16일, 20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학부모와 지역 주민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다양한 체험과 교육을 통해 진로 인식 확산과 건전한 여가·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운영 강좌는 △ 인문학 일일특강 △ 나만의 티셔츠 만들기 △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등 총 3개 과정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이 체험과 학습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체험형 일일 특강으로는 12월 13일 ‘나만의 티셔츠 만들기’와 12월 20일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강좌가 진행됐다. ‘나만의 티셔츠 만들기’는 스텐실 기법을 활용한 디자인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는 어린이들이 직접 케이크를 완성하며 창의성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체험형 강좌로 호응을 얻었다. 한편, 12월 16일에는 ‘인문학 일일특강’을 운영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시설공단 가족공원사업단은 지난 22일,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자체 ‘응급처치 리더’가 주관하는 심폐소생술(CPR)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지난 11일 공단 본사에서 실시된 ‘응급처치 리더 교육’을 이수한 사업장 담당자가 교관으로 참여해 동료 직원들에게 응급처치 방법을 교육하는 방식으로 진행, 교육 성과가 현장으로 확산되도록 구성했다. 또한, 인천가족공원은 현재 일부 시설에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연말까지 주요 시설로 확대 설치해 가족공원 내 모든 건물에 AED를 비치한다는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 “응급상황에 대비한 반복 교육과 장비 확충이 중요하다”라며, “응급처치 리더 중심의 현장 교육을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추모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황영수 기자 ] 인천계양경찰서(서장 양승현)는 지난 12월 23일, 사단법인 사랑뜰과 함께 가정폭력·아동학대·위기청소년 가정을 대상으로 ‘연말 사랑물품 지원’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지원하고,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보호대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가정폭력 피해 가정 1가구, 아동학대 피해가정 3가구, 위기청소년 가정 1가구 등 총 5가구로, 각 가정에 필수 식료품과 생활용품 등 약 35만원 상당의 물품이 전달됐다. 계양경찰서 여성청소년계는 사랑뜰 봉사단원과 함께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생활 여건을 살피고,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도 함께 점검했다. 계양경찰서와 사단법인 사랑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가정폭력·아동학대 피해 가정과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물품 지원, 생활환경 개선 등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양승현 계양경찰서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이들과 가정에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단체와 협력해 보호가 필요한 여성·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23일 인천도시철도 2호선 검암역 대합실에서 시민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건강드림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교통공사와 검단탑병원, 서구보건소 등 지역사회 민·관 3개 기관이 협업해 마련됐다. 역사 내 공간을 활용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전문의 진료 상담 ▲정신건강 상담 ▲금연 상담 ▲심폐소생술(CPR) 체험 등 건강 관련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연말 분위기를 반영해 기념품 배부도 함께 진행됐다. 공사 백보옥 영업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지하철 역사라는 일상 공간에서 시민들이 건강 관련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며 “관련 기관과 협력해 역사 공간을 활용한 시민 체감형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배준영 국회의원(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23일(화) 자월면을 찾아 자월면 발전을 위한 사업 현황을 점검했다. 자월면 도서 지역 방문에는 문경복 옹진군수와 인천시의회, 옹진군의회 의원들이 함께했으며, 자월면 천문공원 개관식과 공공목욕탕 준공식, 힐링꽃섬 자월도 기공식 등 지역 사업의 성과를 확인했다. 이날 배준영 의원은, 먼저 천문과학관 개관식에 참석해 자월의 아름다운 밤하늘과 천체관측을 테마로 하는 천문공원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천문공원 조성사업은 총 사업비 100억 원, 국비 57억 원이 투입된 사업으로 2023년 전망카페, 지난해 천문공원 조성에 이어 23일 천문과학관이 문을 열게 되었다. 천문과학관에서 우주 천체관측을 체험하고, 천문공원에서 야영하며, 아름다운 자월의 밤하늘을 직접 보는 체험형 관광인프라 확충을 통해, 자월면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날 것이라 기대된다. 이어서 자월면 공공목욕탕 준공식을 찾아, 생활편의시설 현황을 확인했다. 국비 30억 원이 투입되어 주민들의 쉼터가 된 자월 국민체육센터 준공에 이어, 23일 공공목욕탕이 준공되며, 지역 주민의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또 지방정원 자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 가좌사업소는 지난 22일 사업소 대회의실에서 직원 및 관계자 등 23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유기탄소(TOC) 허용부하량 연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TOC(Total Organic Carbon, 총유기탄소)란 수중의 유기물 오염도를 탄소의 양으로 나타내는 지표로, 기존 방류수수질기준인 COD(Chemical Oxygen Demand, 화학적 산소 요구량)에 비해 난분해성 유기물까지 측정할 수 있어 강화된 환경 기준의 핵심으로 꼽힌다. 이번 세미나는 이러한 공공하수처리시설의 방류수수질기준(TOC) 변경에 대응하고, 향후 신설 예정인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의 적정 유기물 농도 설계 기준을 검토하기 위해 진행된 ‘가좌하수처리시설 생물반응조 TOC 허용부하량 산정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연구는 기존 수질 관리 지표와 TOC 상관관계를 파악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사업소는 축적된 수질 데이터를 분석하여 기존 지표와 TOC 간의 상관관계를 도출하고, 이를 토대로 가좌공공하수처리시설 생물반응조의 TOC 허용부하량을 산정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발표에서는 가좌공공하수처리시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 운북사업소는 23일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 아동들을 돕기 위해 아동복지시설에 후원금 22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를 통해 인천보라매아동센터 등 관내 아동복지 및 보육시설 2개소에 전달되어, 아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나눔은 운북사업소 직원들이 십시일반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공단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10년간 총 20개 시설에 2,804만 원을 후원하며 지역 상생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희망 나눔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을 세심히 살피며, 나눔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하는 인천 유일의 환경전문공기업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운북사업소는 영종도에서 발생하는 연평균 2,300만 톤의 하수를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유휴지를 활용한 주말농장과 테니스장 등 다양한 주민편익시설을 운영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에서는 겨울철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위문 및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인천보훈지청은 월남 참전유공자 정〇〇 어르신 등 2가구의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댁을 방문하여 쌀 및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주거환경 및 건강상태를 점검했다. 장숙남 지청장은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건강을 기원드렸다.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에서는 내년 2월까지 겨울철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집중관리기간으로 선정, 관내 고령 및 취약계층 보훈대상자를 방문하여, 건강 및 안부를 살피는 등 고령 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에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황영수 기자 ] 계양소방서(서장 송태철)는 불특정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지하철 역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대형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하철 역사 화재안전관리 강화 추진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최근 3년간 관내 지하철 역사에서 총 3건의 화재가 발생한 데 따른 조치다. 2023년과 2024년에는 각각 1건의 화재가 발생했으며, 지난 17일 분전반 관련 안전조치가 이뤄지는 등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전기설비를 중심으로 한 화재 위험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지하철 역사는 밀폐된 공간 구조와 복잡한 전기·기계설비, 다수 시민이 동시에 이용하는 특성으로 인해 화재 발생 시 연기 확산이 빠르고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 이에 소방서는 단순 점검을 넘어 화재 발생 가능 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이번 대책을 마련했다. 관내 지하철 역사는 공항철도 계양역을 비롯해 인천 1호선 작전역, 경인교대입구역, 계산역, 임학역, 박촌역, 귤현역 등 총 8개소로, 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