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가 인천을 대한민국 교육여행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인천관광공사는 4월 1일 ‘2026 인천 교육여행 유치 협의체’ 위촉식을 열고 전문 여행사와 관광 시설 등 25개 기관과 함께 교육여행객 유치 활동에 나섰다. 이번 협의체는 공모로 선발된 전문 여행사 5개사, 숙박시설 8개사, 체험시설 9개사, 파트너사 3개사로 구성됐다. 올해는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월미바다열차, 해든뮤지움 등 인천 특색의 시설들도 새로 포함됐다. 인천 교육여행은 최근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인천관광공사와 협의체는 마케팅을 통해 전년 대비 51% 증가한 394개교, 4만2892명의 학생 단체를 유치했다. 올해는 협의체와 함께 인천 특화 교육여행 코스를 발굴하고 온·오프라인 통합 홍보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회원사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평일 비수기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타 지역 초·중·고등학교가 인천을 방문할 경우 ‘차량 임차비 지원’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 학교 현장의 만족도를 높인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인천이 첨단 산업, 해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이하 재단, 대표이사 변주영)이 3일(금), 재단 회의실에서 '2026년 봄학기 IGC 학생회장단 간담회'를 개최하고 학생 중심의 캠퍼스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캠퍼스의 최우선 고객인 입주대학 학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가감 없이 수렴하고, 이를 실질적인 교육 환경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리에는 각 대학 학생회장 및 부회장 등 학생 대표단 9인과 재단 변주영 대표이사, 김봉곤 대학협력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 2일 개최된 'IGC 2030 비전선포식'에서 선포한 재단의 핵심 미션과 비전을 학생회장단과 심도있게 공유하며, 재단이 나아갈 새로운 도약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캠퍼스 1단계 유휴부지 활용 방안에 대한 학생 아이디어 청취, ▲대학별 주요 건의사항 수렴, ▲글로벌캠퍼스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 현안 등이 폭넓게 논의되었다. 변주영 재단 대표이사는 “학생들이 외국대학 공동캠퍼스만의 독보적인 장점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소중한 의견들을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시민들의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인천대공원에서 ‘대시민 피해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 안전문화 체험축제인 ‘제11회 재난안전전시회’와 연계해 진행되며, 인천경찰청, 금융감독원 인천지원, 농협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전기통신금융사기의 주요 수법과 대처 방법을 알기 쉽게 담은 홍보 영상 상영, 예방 리플릿 및 홍보물을 배부했으며, 이를 통해 시민들이 금융사기 예방과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인천시는 인천경찰청과 협력해 4월 1일부터 아파트 단지 게시판을 활용한 주민 밀착형 홍보 캠페인도 함께 추진하며 보다 폭넓은 시민층에게 피해 예방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전기통신금융사기는 수법이 점점 다양해지고 있어 시민 스스로의 주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금융사기 수법과 예방 요령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팀메디컬인천’과 함께 중앙아시아 의료관광 시장 선점을 위해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개최한 ‘인천 의료관광 설명회 및 B2B 상담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31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힐튼 아스타나), 4월 2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윈덤 타슈켄트)에서 각각 진행됐으며 현지 주요 송출 여행사와 의료관계자 등 총 90여 명이 참석했다. 인천 의료관광 특화상품 공동 마케팅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총 831여 건(카자흐스탄 428건, 우즈베키스탄 403건)의 B2B 상담이 활발히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방문 기간 동안 현지 유력 에이전시와 총 25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며, 단순 홍보를 넘어선 실질적인 환자 유치 기반을 마련했다. 본 행사에는 ‘팀메디컬인천’ 소속의 가천대 길병원,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인하대병원,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나은병원, 아인병원, 아임아인안과의원, 엘리트성형외과, 제이케이위드미의원 등 9개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과 ㈜와우보스, ㈜알지팩토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 영종공원사업단이 숲 교실 내 실내 공간을 조성하고, 신규 생태체험 교구를 도입하여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그간 숲 체험 활동은 기상 상황에 영향을 많이 받아 체험 일정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공단이 실내 공간을 조성하면서 꽃 액자 만들기, 꿀벌 집 만들기 등 체험 및 놀이 활동의 진행이 가능해졌다. 또한, 표고골목 종균 접종 학습교구를 새로이 도입하는 신규 프로그램을 마련해 풍성한 교육 경험 제공이 가능해졌다. 개선된 숲 체험 프로그램은 이달 1일~5월 29일과 10월 1일~11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염전 체험은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된다. 1부(10:00~11:30)와 2부(14:00~15:30) 활동이 선착순 편성되고, 참여자 특성에 따라 세부 프로그램은 변동될 수 있다. 문의 사항은 씨사이드파크 홈페이지 공지사항 확인 또는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 공단 관계자는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생태체험 활동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차준택 부평구청장 예비후보는 4일 오후 6시 30분 부평공원 인근 펍캠프마켓에서 열린 ‘노종면의 노정민(노래·정치·민주주의)’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차 예비후보는 인천시장 후보로 확정된 박찬대 의원(연수구갑)과 행사 주최자인 노종면 의원(부평구갑)을 만나 6.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의 승리를 다짐했다. 행사는 부평 신촌 지역에 남아 있는 기지촌의 흔적과 음악 도시 부평의 뿌리를 돌아보는 대화로 진행됐다. 노 의원은 “과거 수십여 개의 클럽이 모여 있었던 신촌은 옛 가수들이 거주하며 공연을 이어간 점에서 케이팝의 뿌리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 의원은 “아버지께서 미군부대에서 일하며 미추홀구 용현동 히타치마을에 정착하셨고, 나도 미군부대 인근에서 태어났다”며 신촌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차 예비후보는 “부평은 인천에서 유일한 법정 문화도시로 음악을 기반으로 역량을 키워왔으며, 민선 9기에도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사업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두 의원은 행사 중간에 ‘기지촌’(김민기), ‘한동안 뜸했었지’(사랑과 평화), ‘옛사랑’(이문세) 등 유명 가요를 불렀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일규 기자 ]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목표로 국회에서 ‘디지털 명함’을 통한 환경 운동이 시작된다. 범국민 디지털명함 추진위원회와 국회 기후위기 특별위원회는 4월 8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 대한민국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국회 선포식’을 올린다. 이번 선포식은 연간 다량 발행되고 소각되는 종이 명함이 야기하는 자원 낭비와 환경오염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슬로건은 “디지털 명함 한 장, 지구를 지키는 첫걸음”으로, 일상 비즈니스 활동과 탄소 저감 실천을 연결하고자 한다. 위원회는 한 사람이 디지털 명함을 사용하면 매년 나무 한 그루를 심는 것과 같은 효과인 ‘디지털 숲 조성’에 기여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보급률이 높은 IT 강국의 특성을 살려 페이퍼리스 네트워킹의 글로벌 표준을 제시하려 한다고 전했다. 캠페인에는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이 명예추진위원장으로 참여하고, 김두관 전 장관과 김종록 회장이 공동 추진위원장을 맡는다. 상임회장으로 윤재환 에코그린유니온 총재 등 4인이 참여하며, 염태영 국회의원을 비롯한 여야 정치권이 제도적 지원을 약속했다. 선포식에는 (사)한국고용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4월 5일 서울 구로구 구민회관에서 열린 ‘온정나눔 상호문화 대축제’에 참석해 국내 귀환 동포들과 만나 문화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는 동포 예술단체와 문화예술인, 동포 경제인 등 1천여 명이 참여했다. 온정나눔협회와 온정나눔예술단이 행사를 마련했으며, 전통 공연과 문화단체·예술가 공연,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 전통 무용과 국내 동포 민속 공연이 이어졌고, 참여자들은 문화·예술 공연을 함께 즐기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했다. 김경협 청장은 축사에서 “서로 다른 문화가 한자리에 어우러져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문화와 예술을 통해 국내 귀환 동포 사회의 더 가까워지고, 함께 살아가는 기반이 더 단단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 “재외동포청은 동포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재외동포청은 앞으로도 문화 프로그램을 비롯해 동포들이 서로 교류할 기회를 늘리고, 지역 사회와 함께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4일 화도읍 마석광장에서 지역 커뮤니티 ‘화도사랑’이 주관한 ‘2026 화도사랑 愛 바자회’를 열고 주민과 함께 나눔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지역 주민 간 교류를 확대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참여형 행사로 진행돼 지역사회에 따뜻한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뒀다. 행사에서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키다리아저씨 이벤트 △페이스 페인팅 △추억의 먹거리 나눔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방문객의 관심을 끌었다. 아울러 지역 의료진이 참여한 ‘건강 및 의료 상담’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화도사랑 자원봉사대, 사회복지법인 호세아동산, 다솜회 봉사모임, 굿윌스토어 마석점이 공동 주최했다. 여기에 신협 마석점과 관내 기업인 라온스토리, ㈜윈텍 등의 후원이 더해져 나눔의 의미를 더욱 확산했다. 행사에 참석한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이번 바자회가 주민 간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며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배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제9대 진주시의회가 4년간의 의정활동 마무리를 앞두고 마지막 회기에 들어간다. 진주시의회는 그간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 이후 변화된 제도 환경 속에서 의회사무국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관 제도 도입 등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며 의회의 역할을 강화해 왔다. 또한 자치법규 정비와 예산심의, 정책 연구 활동 등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제도적 기반을 다져왔으며, 청렴도 향상 등 의정 운영의 내실도 함께 끌어올렸다. 이 같은 의정 성과를 바탕으로 마지막 회기에서도 민생과 직결된 현안들을 보다 세밀하게 점검하는 데 무게가 실릴 전망이다. 제273회 임시회는 8일부터 13일까지 6일 동안 의원발의 조례안 5건과 집행부 제출 안건 17건 등으로 총 23건의 안건 심의를 앞두고 있다. 특히 최근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과 불안한 경기 여건 속에서 지역 사회의 안정과 생활 기반을 뒷받침하기 위한 정책적 대응이 요구되는 가운데, 이번 임시회에서는 환경·복지·경제·교통·문화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진주시의회는 이번 회기에서 다뤄지는 안건 하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포항시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회장 성대현)는 지난 3일 포항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인 환호공원 일대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발맞춰 걷는 ‘제7회 함께하는 희망산책’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장애인복지시설 29개소의 이용자들과 종사자 등 6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참가자들은 완연한 봄기운 속에 환호공원의 아름다운 산책로 일대를 함께 걸으며 자연의 정취를 만끽했다. 특히 산책로 곳곳에 마련된 스탬프 찍기 미션과 개성을 살린 페이스페인팅 체험은 참가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모두의 소망을 담아 완성한 ‘희망지문트리’ 만들기와 포항환호공원식물원 관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돼 행사의 풍성함을 더했다. 장애인들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열린 공간에서 다양한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사회적 자존감을 높였으며, 시설 종사자들 또한 현장의 고충과 보람을 함께 나누며 서로의 사기를 북돋우는 교류의 장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시설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장애인들의 사회 참여 의지를 다지는 소중한 자리가 됐다. 김신 복지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장해윤)이 4월 5일 식목일 꿈빛나래 키즈카페(송도5동)에서 ‘제2회 식목일 식물재배키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2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연수구청·연수구의회·연수구자원봉사센터와 공동으로 주최하고, 공단이 ESG 지속가능 경영전략의 일환으로 추진 하는 식목일 행사이다. 어린이들이 놀이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식목일의 의미와 유래를 접하고, 나무와 자연을 아끼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춰 키즈카페를 방문하는 어린이들에게는 식물재배키트 150개가 직접 전달하며 식목일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포토존을 함께 운영했다. 특히 올해는 참여 기관이 더욱 확대됐다. 지난해 연수구청·연수구의회·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함께했던 데 이어, 올해는 연수구자원봉사센터가 새롭게 합류하여 지역 내 공공기관과 복지·봉사 네트워크가 함께 손을 잡는 지역사회 거버넌스 협력 모델을 구축했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아이들이 놀이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환경보호의 가치와 사람과 자연의 조화를 배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시민들의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인천대공원에서 ‘대시민 피해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 안전문화 체험축제인 ‘제11회 재난안전전시회’와 연계해 진행되며, 인천경찰청, 금융감독원 인천지원, 농협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전기통신금융사기의 주요 수법과 대처 방법을 알기 쉽게 담은 홍보 영상 상영, 예방 리플릿 및 홍보물을 배부했으며, 이를 통해 시민들이 금융사기 예방과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인천시는 인천경찰청과 협력해 4월 1일부터 아파트 단지 게시판을 활용한 주민 밀착형 홍보 캠페인도 함께 추진하며 보다 폭넓은 시민층에게 피해 예방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전기통신금융사기는 수법이 점점 다양해지고 있어 시민 스스로의 주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금융사기 수법과 예방 요령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팀메디컬인천’과 함께 중앙아시아 의료관광 시장 선점을 위해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개최한 ‘인천 의료관광 설명회 및 B2B 상담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31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힐튼 아스타나), 4월 2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윈덤 타슈켄트)에서 각각 진행됐으며 현지 주요 송출 여행사와 의료관계자 등 총 90여 명이 참석했다. 인천 의료관광 특화상품 공동 마케팅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총 831여 건(카자흐스탄 428건, 우즈베키스탄 403건)의 B2B 상담이 활발히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방문 기간 동안 현지 유력 에이전시와 총 25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며, 단순 홍보를 넘어선 실질적인 환자 유치 기반을 마련했다. 본 행사에는 ‘팀메디컬인천’ 소속의 가천대 길병원,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인하대병원,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나은병원, 아인병원, 아임아인안과의원, 엘리트성형외과, 제이케이위드미의원 등 9개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과 ㈜와우보스, ㈜알지팩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