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5일 오라카이 송도파크 호텔에서 인천지역 15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정책 협력체인 ‘2026년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ICReN) 정기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ICReN)는 2020년 출범 이후 기관 간 공동연구와 정책 토론회를 통해 시정 현안 해결과 정책 연계를 강화해 오고 있는 협의체다. 현재 인천환경공단이 회장기관과 사무국을 맡아 운영 중이다. 이날 총회에는 15개 회원기관 대표 및 실무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운영성과 및 수지결산 보고 ▲2026년 공동연구사업 선정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제3대 감사 선임 등이 원안대로 의결되었다. 특히 올해 공동연구 과제로는 △취약계층 평생교육 실태조사 △AI 기반 방류수 수질 예측 알고리즘 개발 △인천광역시의료원 진료 활성화 방안 △ 인천형 위기아동·청년 지원방안 연구 △상권활성화 지수 산출을 위한 기초연구로 총 5건이 제안되었으며, 최종 선정된 과제에는 각 200만 원의 연구비가 지원되어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아울러 2025년 진행된 기관 간 협업 연구 성과를 공유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이순석)과 함께 ‘제10회 공공구매 상담회’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4월 24일 열리는 상담회는 인천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선순환 기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단 구매담당자와 지역 중소기업 간 1:1 매칭 방식의 실질적인 상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6일부터 30일까지이며, 인천 관내 중소기업이라면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인천환경공단 또는 인천중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제10회 공공구매 상담회 모집’ 안내문을 참고하면 된다. 지난해 열린 상담회에서는 관내 중소기업 31개사가 참여해 총 16건, 약 9700만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제8회 대비 계약 금액이 약 11% 증가한 수치로, 상담회가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순석 인천중기청장은 ”이번 상담회가 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기술개발제품과 창업기업 등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들이 새로운 기회를 찾는 자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이상진)은 3월 5일 수도권대기환경청에서 통합허가사업장(발전업)의 탄소중립 이행 가속화를 위한 재생에너지 도입 및 나무심기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한국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를 비롯해 총 19개의 사업장이 참여해 유휴부지를 활용한 재생에너지 설치‧도입 계획과 나무심기에 대해 논의했다.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발전업계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가장 중요한 파트너”라고 강조하며, “재생에너지 도입과 나무심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옹진군은 지난 5일, 관내 해수욕장에 해양쓰레기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취약 해안의 체계적인 관리와 신속한 수거를 위해 ‘취약해안 폐기물 대응 지원 사업(바다환경지킴이)’을 본격 시행했다고 밝혔다. ‘취약해안 폐기물 대응 지원 사업’은 해양쓰레기가 상시적으로 발생하는 취약 해안을 대상으로 폐기물을 신속하게 수거하고 해양환경을 정화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는 사업으로 올해는 3월 기준 총 25명의 바다환경지킴이가 참여해 해수욕장과 해안가에 방치된 각종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해양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 특성상 해류와 계절풍의 영향으로 해안가에 다양한 해양쓰레기가 유입되는 만큼, 상시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해 해안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고 관광객과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해안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해안의 해양쓰레기를 신속하게 처리하고 깨끗한 해양환경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도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옹진군은 지리적으로 소외되고 민원발급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지역에 순차적으로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고 있다. 기존 9대의 무인민원발급기는 백령도, 영흥도, 소연평도, 승봉도, 문갑도, 울도 등 지역에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소이작 행정지원센터 건물 내부에 신규로 설치하여 2월 초부터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을 시작하고 있다. 이로써 소이작 주민들 뿐만 아니라 소이작도를 찾는 관광객들도 주민등록초·등본은 물론 지적, 토지, 건축대장, 지방세 및 국세 증명서, 교육제증명, 보험 및 연금 등 다양한 제증명 서류를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24시간 휴일 또는 공휴일에도 언제든지 누구나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옹진군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복잡한 민원발급서류를 주민들이 쉽고 가까운 곳에서 발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주민들을 위한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관리운영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센터장 오윤근)가 강화대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유망 창업자 발굴에 나선다. 센터는 오는 19일까지 ‘2026 강화대로 상권 활성화 기반 마련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 6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번 사업은 기존 센터 창업자들과의 창업 벨트를 형성하고 강화읍 내 빈 점포를 활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6명의 창업자에게는 초기 자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임차료, 인테리어비, 홍보비 등 창업 지원금을 1인당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단순 자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의 내실을 다지기 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병행된다. 선발된 인원은 총 24시간(6회)에 걸친 창업 준비 교육과 1:1맞춤 컨설팅(3회)을 지원받게 된다. 지원은 강화군민이거나 최종 합격 통보 2개월 내 강화군 전입 가능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심사는 1차 서류, 2차 PT를 거쳐 3월 중 최종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영길)이 지난 3일, 2026년도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강화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는 지난 2021년 운영을 시작한 이후, 강화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학습지원은 물론 주말 체험, 역량 강화 활동, 급식 지원 등 종합적인 방과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입학식에서는 연간 운영계획, 생활 규칙 안내, 특별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신입생 선언문 낭독을 통해 공식적인 첫걸음을 내딛었다.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관계자는 “방과후 아카데미가 강화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꿈꾸고 자라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내실있는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에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 및 보호자는 기관 문의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강화군노인복지관(관장 윤심)이 법률 서비스가 필요한 복지관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무료 법률 상담’을 실시한다. 복지관은 現법무법인(유한)산경 윤희식 변호사를 자문 변호사로 위촉했으며, 어르신들의 법률 보호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힘쓴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인 상담 분야는 ▲일상생활과 관련된 행정‧민사‧형사‧가사 사건 ▲각종 사고로 인한 손해 문제 ▲특허‧지식재산권 관련 권리 분쟁 등으로 다양한 법률문제를 상담할 수 있다. 특히 ▲상속 및 유언‧토지 매매‧건축물 등 어르신 맞춤형 문제에 대해서도 자세한 법률적 자문 및 상담이 가능하다. ‘찾아가는 무료 법률 상담’은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사전 접수를 통해 개별 상담으로 이뤄지며, 앞으로 매월 1회씩 진행될 예정이다. 법률적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은 강화군노인복지관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윤심 관장은 “비용과 지리적 제약으로 법률서비스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어르신들이 무료 법률 상담을 적극 이용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의 권익 보호와 실질적인 법률문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강화군노인복지관(관장 윤심)이 지난 4일, 복지관 어르신 30명과 함께 인지 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을 돕는 ‘뇌 건강 교실’의 첫 수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뇌 건강 교실’ 프로그램은 강화 지역 어르신들이 치매 걱정 없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단순한 교육을 넘어 미술, 노래, 운동 등 오감을 자극하는 즐거운 활동들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며, 첫 수업인 ‘마음 그리기’에서는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태극기’를 직접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어르신들은 태극기 그림에 정성껏 색을 입히며 이웃과 정겨운 이야기를 나눴고, 꼼꼼하게 손을 움직여 완성한 그림을 보며 성취감을 만끽했다. ‘뇌 건강 교실’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은 오는 12월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복지관에 모여 ▲색채 자극으로 뇌 활력을 깨우는 ‘마음 그리기 미술 활동’ ▲구연동화 봉사단이 들려주는 ‘이야기보따리’ ▲신나는 가요와 함께하는 ‘실버 노래’ ▲몸과 뇌를 깨우는 ‘뇌 건강 튼튼 활동’ 등 매주 색다른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윤심 관장은 “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강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용철 군수, 민간공동위원장 이달용)는 지난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2026년 군·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복지 리더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군·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관계 공무원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돌봄 정책 시행에 대비한 실천 중심 교육과 협의체 간 협력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통합돌봄법 시행에 따른 지역돌봄 통합지원의 이해’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 및 실행 전략’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달용 민간공동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군·읍·면 지역복지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복지의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다지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협의체 간 연계를 강화해 지역복지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복지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지속하겠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역복지 기반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