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종로구가 안전 점검의 날을 맞아 이달 4일과 5일 17개 동에서 안전 취약 시설물 점검과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
생활 속 안전 문화의 정착을 목표로 구 직원과 자율방재단 등 지역주민이 참여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 안전 수칙을 알리고 자율 점검 제도 또한 홍보했다.
종로구는 “매월 업소와 가정에서는 점검표 항목에 따라 내가 사는 공간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