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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종식 의원 “21대 국회 2년 연속 국감 우수의원 선정”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국회의원(인천 동구미추홀구갑, 보건복지위원회)이 더불어민주당이 선정한 제21대 국회 ‘2021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국감 우수의원이란 영예를 안았다. 더불어민주당은 매년 국정감사에서 활발한 정책 질의와 대안 제시 등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훌륭히 수행한 국회의원을 선정해 우수의원상을 수여하고 있다. 허 의원은 인천 지역 이슈들을 국감장에 호출해 중앙정부에 대책 마련을 촉구함으로써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존재감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리수술로 파장을 일으킨 ‘인천21세기병원’의 경우, 의사 입건 후에도 여전히 진료행위를 통해 보험급여를 지급받은 점과 기소된 간호조무사가 아동‧청소년 성 착취물을 소지한 점 등 사건의 이면을 추적했다. 인천 남동구 3세 여아 아동학대 사건에 대해 국가가 사례를 관리하고 있었음에도 불구, 사망을 막지 못했다는 점에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정부의 캐비닛에 있던 용역보고서(‘인천시 옹진군과 부평구 간 비만율 격차에 대한 원인규명 및 해결방안 개발’)를 국감장에 소환, 도서지역 등 의료소외지역에 맞춤형 건강 관리 정책 마련의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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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삼성전자 보이스피싱 방지기술 개발 협력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경찰청과 삼성전자(경영지원 실장 최윤호 사장)는 11월 24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전기통신금융사기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기통신금융사기 범행 수법이 날로 지능화되면서 국민의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예방책 마련이 시급해진 가운데, 경찰청과 삼성전자는 전기통신금융사기 방지를 위한 기술 개발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경찰청은 실제 전기통신금융사기 사례에서 확보한 최신 범죄 분석 데이터를 제공하고, 삼성전자는 이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기반 전기통신금융사기 탐지 등의 보안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 김창룡 경찰청장은 “이번 삼성전자와의 협업은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경찰과 첨단기술을 보유한 세계적 기업인 삼성전자가 손잡은 ‘민관협업 과학치안’의 모범사례”라면서, “삼성전자의 적극적인 협업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범죄피해 예방을 위한 민관협업 과학치안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 최윤호 사장은 "삼성전자는 다양한 연구를 통해 사회적 이슈 해결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경찰청과의 이번 협업을 통해 보이스피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