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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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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특별기고 } 6.25전쟁 교훈과 국가위기관리의 방향
우리는 6월을 호국보훈의 달로 해마다 기념하고 있다. 이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자신의 몸과 마음을 바친 분들을 기리는 달’이라고 대백과사전에서 해설하고 있다. 2022년에는 6월 6일 제67회 현충일, 6월 25일 제72회 6.25 전쟁, 6월 29일 제20회 제2연평해전 등을 통해 이땅을 지키기 위한 무명용사들의 충절로 대한민국이 건재(健在)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시간이 되고 있다. 그리고 그 교훈으로 다시금 전쟁의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고 국력을 배양하여 국민을 지키는 국가의 존재목적을 명심하는 기회로 삼는다. 자고로 백성들의 배를 채워주어 태평성대를 누리게 하는 왕(王)을 최고로 덕망있는 군주로 꼽았다. 빈부격차 없이 백성들이 주리지 않게 살도록 만드는 것은 그리 간단하거나 쉬운 문제는 아니다. 그래도 동서고금의 역사에서 그러한 시대가 분명히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 시민들은 그러한 대한민국을 꿈과 희망을 갖고 새롭게 기대하고 있다. 문화인류학적으로 볼 때, 우선 사람(창조설이든 진화설이든 상관없이)이 있었고 먹고사는 경제활동을 통해 사회생활을 하면서 점차 공동체조직을 구성하게 되고 점차 국가체제를 갖추어가며 발전하게 되었다. 그러한 국가를 통해 사람들을

지방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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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 정재호 행정문화위원장, 정재호 사진전‘부암동 뒷골’개최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종로구의회 정재호 행정문화위원장이 6.24. 세검정아트홀에서 ‘부암동 뒷골’을 주제로 사진전을 개최하였다. 이번 사진전은 정재호 의원이 직접 부암동 뒷골 구석구석을 거닐며 촬영한 사진 중 16점을 선정해 전시했다. 작품을 통해 고향을 떠오르게 하는 소박한 부암동의 정취를 느낄 수 있으며, 특히 같은 배경을 시간 차를 두고 촬영하는 기법으로 시간의 흐름에 따른 부암동의 변화를 감상할 수 있다. 정재호 의원은 사진전을 개최하며 “서울 도심에 있지만 자연을 그대로 담은 매력적인 부암동의 모습을 사진에 담고 싶었다” 며 “좁은 오솔길을 따라 부암동 뒷골로 들어오면 서울에 이런 곳이 있나 하는 놀라움과 동시에 소박한 산골마을의 아름다움에 감탄하게 된다”고 이번 전시회의 의미를 설명했다. 전시회에는 소리꾼 장사익, 문화유산 국민신탁 김종규 이사장, 김의광 목인박물관장, 상명대학교 대학원 양종훈 지도교수를 비롯한 지역의 문화인사들과 제8대 종로구의회 여봉무 의장을 비롯한 행정문화위원회 의원들, 제9대 종로구의회 당선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정재호 의원은 “지난 4년간 종로의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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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박달1동·안양2동,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운영으로 호응 얻어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안양시 각 동에서 지난 21일,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운영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박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주민 왕래가 많은 박달1동 시장 입구에서 “찾아가는 복지사랑방”을 운영했다. 맞춤형복지팀과 방문간호사 및 직업상담사는 현장 중심의 운영으로 복지·보건·고용을 연계한 원스톱 상담을 진행하고 홍보했다. 기초연금 상담을 받은 한 어르신은 “평소 궁금하던 것을 길거리에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좋았다. 이런 행사가 자주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만안종합복지관 직원도 함께 참여해 ‘1인 남성 장년 가구 및 독거노인 은둔형 사업’을 안내하고, ‘어르신 스마트폰 사용법 프로그램’을 설명해 큰 인기를 얻었다. 노영미 위원장은 “취약계층 밀집지역 내 경로당 및 주민 왕래가 많은 장소에서 우선 운영해 현장 중심 서비스 제공 확대로 위기가구 발굴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의지를 밝혔다. 같은 날 안양2동에서도 선제적 발굴을 통한 예방적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찾아가는 작은 행복센터”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복지팀 담당공무원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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