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김풍옥 기자 ] 충북 증평군은 초중성당이 26일 군청을 방문해 108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된 성금은 지난 10월에 개최한 성당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형삼 빈첸시오회 회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빈첸시오회는 성당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모임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풍옥 기자 ] 충북 증평군은 대봉사(大峰寺)[주지 지연스님]가 26일 군청을 찾아 지역의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재)증평군민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편 대봉사(大峰寺)는 2022년도부터 장학금을 기탁해오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풍옥 기자 ] 증평군립도서관이 새해를 맞아 새단장을 마치며 군민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풍성한 문화공간으로 거듭났다. 23일 군에 따르면, 도서관 1층에 독서왕 김득신 스토리텔링 공간을 새롭게 조성하고, 후문에는 장애인과 교통약자의 이용 편의를 위한 경사로를 설치했다. 새롭게 조성된 독서왕 김득신 스토리텔링 공간은 증평의 자랑스러운 인물인 김득신의 독서 정신과 대기만성의 이야기를 생생히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공간에는 △1920-1960년대 김득신을 소개한 신문기사 5점 △김득신 이야기가 수록된 초․중․고 교과서 5점 △김득신을 주제로 한 학위논문 4점 △어린이 도서 6점이 전시됐다. 특히 △다산 정약용이‘여유당전서’에서 소개한 김득신의 독서 이야기 △김득신의 노력과 대기만성의 정신이 드러난 묘비명 △다독 정신과 아버지 김치의 아들에 대한 믿음을 소개한 만화 등을 블라인드 형식으로 제작해 흥미를 더했다. 여기에 김득신 캐릭터를 활용한 포토존을 설치해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또한 장애인과 교통약자의 편의를 대폭 개선하기 위
[ 한국미디어뉴스 김풍옥 기자 ] 충북 증평군이 이달 26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독서왕김득신문학관에서 증평예총 협업 특별기획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지난 2004년 창립해 올해 20주년을 맞은 증평예총의 걸어온 길을 회고하고 지역 주민들과 성과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예총 산하 각 지부 회원들이 뜻을 모아 회화, 민화, 서예, 공예, 조각, 사진, 시화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작품 총 100여 점을 출품했다. 이 작품들은 지역 예술의 혼과 열정을 담아내며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26일, 김득신문학관 3층 취묵당에서 열린 이번 전시 개막식에는 이재영 군수, 김대연 증평예총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와 함께 지역 예술인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증평예술발전 심포지움이 개최됐으며, 올 한 해 활발한 예술활동을 통해 군민 문화 향유 증진에 기여한 지역 예술인 7명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 또 증평어린중창단 등의 축하공연이 더해져 행사의 의미를 한층 깊게 했다. 이재영 군수는 “증평예총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역 예술의 혼과 열정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마지막으로 살펴보게 될 올해의 시정성과는 시민 생활밀착형 사업 중점 추진이다. 시는 5대 전략별 역점 과제의 속도감 제고와 함께 올해는 시민 생활밀착형 사업의 추진과 발굴에 집중했다. 민선 8기 전반기에는 시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새로운 미래 먹거리를 육성하는 등 창원의 재도약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했다면, 민선 8기 후반기를 맞이한 올해는 시민 삶의 안전망을 강화하고 정책 체감도를 향상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이에, 시는 생활밀착형 사업 발굴을 위해 연초부터 시민, 직능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해 각계각층의 여론을 수렴하며 현장과 소통을 강화했다. 발굴된 사업은 총 323건이다. 5개 구청별 여건과 수요를 균형 있게 반영해 생활‧문화, 체육, 공원‧녹지, 주차‧환경, 보행‧교통, 재난‧안전 등 6대 분야에 4,966억 원을 투입한다. 크고 작은 생활 기반 시설을 개선하고 확충해 시민의 일상에 편의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의창구는 체육공간 조성, 청사 건립, 생활 안전시설 설치, 도로 정비 등 총 69건의 사업을 발굴했다. 주요 사업 중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수성구청소년수련관 소속 동아리 ‘유스프레소’는 지난 24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22,000원을 대구 수성구청에 기탁했다. ‘유스프레소’는 16세부터 24세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동아리다. 카페 운영을 통해 청소년 역량을 향상하고 진로 탐색 기회를 갖고 있으며, 청소년 주도의 재능 기부와 사회 참여의식 향상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수성구청은 기탁받은 성금을 관내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셔서 감사하다”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이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수성구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대구 수성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문화도시’에 최종 지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문화특구’로도 불리는 대한민국 문화도시는 지방시대 4대 특구 가운데 하나로, 정부가 추진하는 '지역 중심 문화 균형 발전'을 위한 핵심과제로 꼽힌다. 지난해 12월 대한민국 문화도시 시범대상지로 선정된 수성구는 ‘빛으로 깨어나는 도시의 미술, 아트뮤지엄시티 수성’을 비전으로 정하고 내실 있게 예비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역의 우수한 문화자원과 디지털 산업 간 융합을 바탕으로 도시 전체가 생동하는 미술관이 되는 ‘대한민국 시각예술허브 도시’를 청사진으로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성구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국비(약 100억원)·시비·구비 포함 198억원 가량 예산을 투입하며 내년 본격적인 문화도시 조성 사업에 돌입한다. 우선, 핵심사업으로 수성구만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선보일 수 있는 미디어아트 전용시설을 구축, 전문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미디어아트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각오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광양시는 지난 19일 광양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재단법인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이사장 이광용)이 2024년 제3차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사회는 정인화 광양시장, 이광용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 이사장, 재단 이사, 감사, 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단 기금 조성 현황, 2024년도 사업추진현황을 보고했다. 이어 2024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2025년도 사업 계획(안), 2025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등 3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2024년 3회 추가경정 예산의 주요 내용은 ▲이자소득에 따른 법인세 및 지방소득세 환급금 증가 ▲예비비 미사용 및 보육사업비 절감 등으로 발생한 이월금 반영 등이며, 이사회는 지난 12월 2일 운영위원회를 통해 사전에 검토한 신규사업 1건과 계속사업 7건에 대한 신중한 논의를 거쳐 2025년도 사업 계획으로 8개의 사업을 이날 확정했다. 내년 재단에서 추진할 사업은 ▲쌍둥이(다태아) 안심 단체보험 ▲보육시설 장난감 세척·소독 사업 ▲질병 감염아동(재가) 무료 돌봄서비스 지원사업 ▲보육교직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대전 서구는 26일 갑천누리실에서 (자)일육(대표 김진태)으로부터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온수매트 45개(1,0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 이날 기탁받은 온수매트는 관내 저소득 어르신 가정 45세대에 배부하여, 따듯한 겨울나기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진태 대표는 “지역사회 환원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기부활동을 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서구의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온수매트를 준비했다”라며 “전달받으시는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달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물품을 기탁해 주신 김진태 대표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소득 어르신들의 따듯한 겨울나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 활동을 부탁드리며, (자)일육도 더욱 큰 발전을 이루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구 월평동에 소재한 (자)일육은 1991년에 통신배선 공사업체로 설립됐으며, 김진태 대표는 2011년부터 매년 1,000여만 원의 기부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대전 서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에 선정되어 5천만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 공공요금 안정관리, 물가 안정노력,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등 서민 체감 물가와 직결된 항목들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서구는 ▲착한가격업소 지정 확대 및 소규모시설개선, 전기안전점검 실시 등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 실시 ▲다양한 매체를 통한 물가안정정책 홍보 등 여러 부문에서 지역물가 안정에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성과는 대전 서구 공직자들과 구민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현재 경제 상황이 어려운 만큼 민생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물가안정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