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는 20일 본회의에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경 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재단법인 서울경제진흥원 설립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통과돼 향후 서울경제진흥원이 ESG 경영을 의무적으로 도입해야 하는 구체적인 근거가 마련됐다. ESG 경영이란 환경(Environmental)·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 등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를 고려하는 경영을 의미하며,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 위험에 대응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투명한 지배구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용어이다. 이는 민간 부문 중심으로 등장한 개념이기는 하나 현재는 전 세계적으로 공공부문에서도 받아들여 미국, EU에서는 기업의 비재무정보에 대한 공시의무를 규정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2020년에는 네덜란드공적연금(APG)이 한국전력의 석탄발전소 건립 투자를 사유로 한국전력 지분을 매각하는 사례가 발생하는 등 민간기업뿐 아니라 공공기관의 ESG 경영 관련 이슈가 전세계적으로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시 내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육성을 위해 설립된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완주군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5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스마트경로당 구축에 나선다. 26일 완주군에 따르면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은 지역별 현안을 디지털 혁신을 통해 해결하고 지역사회 경쟁력 강화와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공모사업이다. 군은 어르신들의 가장 친숙한 공간인 경로당을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는 새로운 디지털 공간으로 변모하기 위해 ‘스마트경로당 구축’ 사업을 제안해 A등급을 평가받으며 국비 7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완주군은 국비 7억 원을 포함한 총 1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스마트경로당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스마트경로당 구축 사업은 스튜디오 조성과 영상통신 인프라를 구축해 경로당 100곳에 특화된 원격화상 시스템을 설치, 양방향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으로 다수의 경로당을 동시에 연결해 어르신들에게 여가활동·복지·건강·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군은 스마트경로당 시범대상지 100곳을 선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완주군이 인사혁신처에서 주관하는 2024년 공무원 후생복지 우수사례공모전에서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인사혁신처에서 주관하는 후생복지 공모전은 공직사회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관별 우수 후생복지사업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진행됐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완주군은 인사혁신처표창을 수상했다. 군은 그동안 ▲악성민원 보호를 위한 모바일행정발신서비스 ▲세대교감 소통DAY 운영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등으로 직원들의 복지증진 및 사기진작에 기여해 왔다. 완주군의 사례는 공무원 후생복지 기본계획과 시행계획 수립 시 기초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직원이 행복해야 군민이 행복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완주군 공직자들이 ‘모두가 누리는 미래 행복도시 완주’를 실현해 갈 수 있도록 직원들의 복지 증진, 권익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주)뉴텍이 완주군에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10kg 100포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희망 2025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동절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기 위해 진행됐다. (주)뉴텍은 완주군 봉동읍 테크노밸리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지난 2024년에도 백미 10kg 100포를 완주군에 기부했다. 유영우 대표이사는 “완주군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시는 (주)뉴텍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소중한 기부품이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완주군이 직원들의 독서를 장려하기 위해 ‘북모닝’ 다독 부서와 다독 직원을 선정하고 시상했다. 2024년 다독 부서는 열린민원과, 행정지원과, 감사담당관이 선정됐으며, 개인 부문에는 김현자 열린민원과 팀장, 유일 감사담당관 주무관이, 참여기관에서는 김형주 완주소방서 소방장이 선정됐다. 완주군 북모닝 사업은 직장 내 독서운동으로 가까운 곳에 책을 비치해 독서량을 늘리고자 시작됐다. 하루 10분씩이라도 책을 읽는 것을 권장하는 사업이다. 청사 곳곳에 도서를 비치하고 자율적으로 대출 반납을 한다. 총 20개소의 북모닝 서가에 1,100여 권이 넘게 비치돼 있다. 올해로 10년째를 맞았으며,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도 10년간 받아왔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독서는 소통과 창의력 증진의 원천이다”며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창의적 아이디어를 교환할 수 있는 독서 모임, 문예창작 동아리, 작가초청 글쓰기 특강과 같은 직원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활발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삼진정공 전주공장이 완주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 25개의 이불세트를 기증했다. 26일 완주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최근 민동원 ㈜삼진정공 전주공장 이사, 김도형 책임이 강남인 완주군 정신건강복지센터장, 유성민 팀장을 만나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삼진정공 전주공장은 올해 7월 사회공헌 협약 이후 선풍기를 기증했고, 겨울철을 맞아 이불을 기탁했다. 이재연 완주보건소장은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는 ㈜삼진정공 전주공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기부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김천시는 지난 24일 오후 4시 김천시청 3층 강당에서‘제29회 김천시문화상’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11월 25일 문화상심의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교육문화체육부문 김대철 도문요 대표 ▲지역개발부문 김동배 새마을교통봉사대김천시지대 대장에게 상을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수상자와 가족, 최순고 시장권한대행 부시장,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역대문화상 수상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문화체육부문 김대철 도문요 대표는 2009년부터 농소면에 도문요를 설립하여 지역주민을 위해 도좌 강좌를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최초 목엽천목 기법을 재현하는 등 국내외 꾸준한 작품 발표를 통해 도자공예 발전과 지역을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지역개발부문 김동배 새마을교통봉사대김천시지대 대장은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각종 행사 시 교통 정리 및 주차 안내 등을 통해 행사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큰 역할을 도맡아 해오고 있으며, 자발적인 환경개선활동과 이웃사랑 실천운동을 통해 새마을 운동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최 권한대행은 “김천시를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무주군이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주관한 “2025년 야간관광진흥도시” 공모에 선정돼 도비 9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는 전북특별자치도 설치 및 글로벌생명경제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무주군은 청정지역 이미지를 적극 활용한 야간관광 콘텐츠 상설화 운영 계획으로 야간관광진흥도시에 선정됐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반딧불이의 고장 무주의 특화된 매력을 보여주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반딧불이 신비 탐사를 비롯한 낙화놀이와 산골영화제 등의 야간관광 콘텐츠를 활용해 관광 동선을 확장하고 지역경제 파급효과 또한 높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야간관광진흥도시는 지역의 차별화된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야간관광의 매력을 발굴·강화하는 동시에 자생력을 갖는 도시로, “대한민국 자연친화형 야간관광 1번지”를 표방하는 무주군은 ‘청정한 자연 속 고요한 빛의 향연, 그리고 머뭄’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반딧불이 투어·체험(콘셉트_은하수)과 △낙화놀이 상설화(콘셉트_별똥별), △체류형 산골영화제(콘셉트_오로라)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반딧불이 투어·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정읍시 정일초등학교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나눔장터를 열고 수익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정일초등학교의 전교생 42명은 나눔장터와 창업 부스 운영을 통해 모은 수익금 45만 4250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 26일 열린 기탁식에는 이학수 시장, 김미자 교장, 고은주 교감, 학생 대표 3명이 참석했다. 김미자 교장은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나눔 활동에 참여하며 나눔의 기쁨을 배우게 돼 매우 자랑스럽다”며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학수 시장은 “어린 마음에서 시작된 이 귀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줬다”며 “나눔에 참여한 모든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 이러한 따뜻한 마음이 이어져 지역사회를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변화시키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일초등학교의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에 희망과 감동을 전하며, 어린이들이 선한 영향력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귀감이 되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정읍시에 연말을 맞아 지역 단체와 기업들의 성금 기탁이 이어지며 훈훈한 나눔의 온기가 지역사회에 퍼지고 있다. 26일 농촌지도자 정읍시연합회는 정읍시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박방우 회장은 “소중한 나눔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기부의 뜻을 전했다. 같은 날, ㈜팜스코도 희망나눔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조남혁 공장장은 “어려운 시기를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기부 행렬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대한고속 한마음회는 희망나눔캠페인 성금 100만원을, 화물연대본부 정읍지회는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안병근 회장과 김성태 지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을 전달하게 돼 뜻깊다”며 “지역사회 발전과 따뜻한 나눔 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학수 시장은 “연말연시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눠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