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4일 개학을 맞아 검단지구 발산초, 원당초, 창신초 학생들의 통학로를 집중점검 했다.
이번 점검은 검단 6초 개교 지연으로 인해 분산 배치된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진행됐으며, 원거리 통학 학생을 위한 통학버스 안전 점검 및 운행 실태를 확인하고 통학로 주변 위험 요소를 점검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