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일상 속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김원아 작가를 3월'이달의 작가'로 선정하고 한 달간 전시,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원아 작가는 '나는 3학년 2반 7번 애벌레' 도서로 제20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원고 공모 창작 부문(저학년) 대상을 수상했으며, '너와 나의 강낭콩' 등의 작품을 통해 당당하게 성장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다.
3월 한 달간 어린이 자료실에서 작품과 연계한 ‘신학기 응원 키링 만들기’ 등 5개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오는 29일 책과 함께 가족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아이스크림 초콜릿 만들기’ 특강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달의 작가' 특강은 수강료와 재료비가 전액 무료이며, 특강 참여 희망자는 오는 24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