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조정민 기자 ] 인천 서구 가좌건강생활지원센터는 4월부터 사업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건강상담실’은 지역주민들의 생활공간에 직접 방문하여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을 측정하고 검사 결과에 따른 맞춤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해당사업을 신청한 사업장은 ▲기본 건강검사(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실시 ▲검사결과에 따른 1:1 맞춤형 건강상담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교육 연계 등의 혜택을 받는다.
서구 가좌동 내 사업장이면 어디든 신청할 수 있다.
상담을 희망하는 사업장은 3월 24일부터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서구보건소 가좌건강생활지원센터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