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동부사업소는 3월 21일 수성문화재단 산하 용학도서관과 ‘환경과 책의 동행’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주민들에게 환경 교육, 시설물 견학, 독서 문화 프로그램 체험 등을 제공해 환경의 중요성과 독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 교육 및 독서 문화 진흥 사업, △수성못그림책도서관의 시설물 점검 및 안전 확보, △지역 주민을 위한 시설물 견학 지원 및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들이 환경과 독서에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가며 지역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