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문상수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2동은 오는 4월 11일까지 2025년 마을건강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복지욕구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마을건강복지계획은 주민이 주도적으로 마을의 문제를 파악하는 것을 물론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실천하는 주민 중심의 복지 계획이다.
복지욕구조사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실질적인 복지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으로 중산2동 주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주민은 큐알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설문에 참여하거나, 중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설문지를 작성하면 된다.
한유희 중산2동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주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복지 서비스를 파악하고, 이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계획을 수립하고자 한다”며,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