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율곡유치원은 4월 4일에 만 3,4,5세 유아들을 대상으로 자연사랑 캠페인을 실시했다. 만 5세 꽃잎반은 유·초 이음 교육의 일환으로 운곡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과 함께 캠페인을 진행했다.
유아들은 사전 활동으로 ‘지구의 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어서 학급별로 자연 사랑 구호를 정하고 함께 외쳐보며 캠페인 활동을 준비했다. 캠페인 활동은 율곡유치원 인근 율곡천에서 진행됐으며 유아들은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플로깅 활동에 참여했다.
캠페인 활동을 하며 유아들은 “우리가 율곡천에 있는 쓰레기를 주워서 지구가 깨끗해졌어요.”, “앞으로도 자연을 사랑하기 위해 노력할 거예요.”라고 말했다.
채순희 원장선생님은 “이번 캠페인 활동은 유아들이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느끼게 해 준 좋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실천 중심의 환경 교육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