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경기도의회 허원 의원(건설교통위원장, 이천시2)은 이천과 원주를 연결하는 시외버스 노선이 최종 인가를 받아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허원 의원은 지난해 5월 도의회 이천상담소를 통해 이천~원주 노선이 없어 불편을 호소하는 주민들의 민원을 접수 받았다. 그동안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을 겪어온 다수의 주민들은 지속적으로 해당 노선 개설을 요구해 왔다. 이후 경기도, 관계 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마침내 노선 인가를 성사시켰다. 허원 의원은 “이번 노선 개설은 단순한 이동 편의 개선이 아니라, 지역 간 접근성을 높이고 경제·사회적 교류를 촉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가적인 교통망 확충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보다 촘촘한 대중교통망 구축을 통해 학생, 직장인, 어르신 등 다양한 계층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신설된 이천~원주 시외버스 노선은 성남종합터미널에서 출발해 이천을 경유하며, 하루 2회 운행한다. 이를 통해 이천과 원주를 오가는 학생과 직장인의 통학·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캠퍼스가 2025년을 맞아 ‘바다 여행자를 위한 문화예술 휴게소’라는 새로운 정체성을 바탕으로 경기 서부해안권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의 도약을 준비한다. 예술 창작과 문화 휴식이 공존하는 대민 서비스 공간으로의 전환을 위한 문화예술 사업을 추진하고, 예술인 창작자는 물론 문화예술 활동가로 대상층을 확대하여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를 위한 폭넓은 지원 활동을 펼친다. 경기창작캠퍼스는 예술 창작 레지던시 전문 기관으로 지난 2009년부터 운영해왔던 경기창작센터가 2년간의 1차 리모델링을 거쳐 재탄생한 경기문화재단의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이다. 지역과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 경기창작캠퍼스 경기창작캠퍼스는 2024년 가을, 경기창작센터에서 경기창작캠퍼스로 공식 명칭을 변경하고 새로운 CI를 공개했다. 경기창작캠퍼스에서 시작하는 예술의 경험이 일상 속에 반짝이는 즐거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새 CI는 깜박이는 눈의 모습을 형상화하여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전체적으로 둥근 곡선을 사용하여 다정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담았다. 2024년 경기창작캠퍼스는 총 6개의 부속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양평군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관내 초등학교 3개소에 입학하는 신입생 56명에게 입학을 축하하는 학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입생 학용품 지원 사업’은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 사업으로, 올해로 8년째 이어지고 있다. 올해도 각 학교 선생님들의 의견을 반영해 아이들이 선호하는 최적의 제품을 준비했다. 이날 정배초등학교 입학식에는 위원들이 직접 참석해 신입생들에게 축하 선물을 전달하며 아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나머지 2개 초등학교에는 입학식 전에 학교 선생님들에게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 또한, 선물에는 서종면 복지팀 전화번호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안내문을 부착해 홍보 활동도 진행했다. 임대진 위원장은 “학교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이 희망 가득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기를 응원한다"며 "서종면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주표 서종면장은 “서종면은 아이들에 대한 주민들의 애정과 관심이 높고 따뜻하다”며 “앞으로도 함께 힘을 합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양평군 강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관내 초등학교 신입생 6명에게 입학 준비금 1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강하초등학교 입학식에서 진행됐으며, 이만환 강하면장과 임옥선 위원장이 참석해 신입생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메시지와 함께 지원금을 전달했다. 올해 처음 시행된 ‘초등학교 신입생 입학 준비금 지원 사업’은 강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 사업으로,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지역 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시행됐다. 이만환 강하면장은 “학교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이 희망 가득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기를 응원한다”며 “강하면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강하면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원 연계, 지역사회 특화 사업 등 복합적인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지난해 차세대 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의 신규 도입에 따른 어려운 환경에서도 주정차 질서 계도와 위반 과태료의 부과 징수에서 예년과 같은 성과를 거두었으며, 체납 차량의 번호판 영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고물가와 고금리로 가계·기업 경제의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주정차 위반 과태료 체납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구는 당해 과태료의 고액 체납자를 상대로 영치 전담 차량을 운행할 예정이다. 덕양구의 주정차 위반 과태료 체납 차량은 6만 2천여 대이며, 총 체납 건은 13만 8천 건, 총 금액은 77억 원이다. 또한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 기간 60일이 경과한 영치 대상 차량은 4,628대, 체납액 35억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주정차 위반 과태료는 사회질서 위반행위에 대해 부과되는 것으로, 구는 주차 질서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단속된 납부자에게 사전 통지를 통해 조기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차량과 부동산 압류 이외의 직접적 행정제재인 번호판 영치 등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도로의 재비산먼지를 줄이기 위해 올해 11월 30일까지 고압 살수차 2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살수차를 운영해 도로에 쌓인 먼지가 차량의 이동으로 인해 다시 대기 중으로 날리는 것을 방지해 시민들의 건강 상 피해를 최소화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살수차 운행 장소는 덕양구 전 지역이며 특히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봄과 가을철에 집중적으로 운행한다. 또한 우천 등 기상조건을 고려해 살수 시간과 운영 횟수를 조정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미세먼지 주의보와 비상저감조치 발령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라며 “주기적인 살수차 운행으로 미세먼지를 줄여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주민과의 끊임없는 소통을 위해 ‘동(洞)방문 리(RE)턴즈 – 주민과 함께 다시 나누는 이야기’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동 방문은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고, 건의사항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도 한찬희 덕양구청장과 주민과의 자유로운 대화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격식과 의전은 생략하고 차담회 형식으로 간소하게 진행된다. ‘동(洞)방문 리(RE)턴즈- 주민과 함께 다시 나누는 이야기’에 걸맞게 작년에 제기된 건의사항의 현재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추가 의견을 청취하며 주민들과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지난 27일 첫 방문한 삼송1·2동에서는 멱 감고 발 담그는 명품 하천으로 재탄생하게 될 창릉천 산책로에 묘목을 식재하는 것과 관련해 구청장과 주민이 함께 고민했으며, 향후 추진방향 등을 논의했다. 구청장은 오는 6일 화전동에 방문해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이다. 한찬희 덕양구청장은 “주민들과 소통이 단순히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앞으로도 건의사항을 직접 세심하게 챙기고 관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3)은 4일 광명상담소에서 개최된 경기도 개발이익 도민환원기금의 관리·운용을 위한 심의위원회(서면심의)에서 기금이 목적에 부합되도록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어려운 도민에게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날 심의위원회에서는 2024년도 기금결산 및 2025년도 운용계획, 운용계획 변경(안)을 다루었으며,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추진 관련 이주자 택지 등 택지개발 전반에 관한 추진사항을 경기도 도시주택실 관계자와 의견을 나눴다. 개발이익 도민환원기금 지원사업은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공공개발에서 발생하는 개발이익을 매년 기금으로 적립한 뒤 임대주택이나 공공시설 등에 재투자해 도민에게 돌려주는 사업이다. 유종상 의원은 “기금이 목적에 부합되고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사용돼야 하며, 기금이 신중하고 적정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면밀한 사업계획 및 예산수립이 필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경기도 개발이익 도민환원기금이 어려운 도민에게 쓰일 수 있도록 역할에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남양주시는 5일부터 관내 행복마을관리소 5개소(와부읍, 진접읍, 화도읍, 진건읍, 조안면)의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행복마을관리소는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으로, △공구 대여 △안심택배 보관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간단 집수리 서비스 등을 수행한다. 또한 운영위원회와 근로자들이 지역별 요구를 반영해 특색사업을 발굴·추진하며, 필요에 따라 지역 단체들과 협력해 효과적인 사업 운영을 도모할 계획이다. 시는 원활한 운영을 위해 3월 4일 근로자를 대상으로 직무 및 안전교육을 실시해 운영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행복마을관리소 운영 지침 △산업안전보건교육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이 진행됐으며, 근로자들이 보다 체계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실무 교육과 안전관리 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근로자는 “행복마을관리소의 역할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고, 산업안전보건교육을 통해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미리 숙지할 수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은 지난 4일 주식회사 에스엘후레쉬로부터 체리 470kg을 후원받아 장애인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후원품은 복지관 이용장애인 및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임경미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남국 관장은 “소중한 후원을 통해 장애인들께 신선한 과일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에스엘후레쉬는 2022년부터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에 지속적인 과일 후원을 통해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돕는 데 기여하고 있다.